[플레이-인] 레인보우7, 이블린 앞세운 화력 조합으로 승리

경기결과 | 서동용 기자 | 댓글: 18개 |



레인보우7가 탑 라인전 우위를 바탕으로 게임을 쉽게 풀어갔고, 정글러 '호세데오도'의 이블린이 맹활약하며 UOL에 승리를 따냈다.

시작부터 차이가 나기 시작한 곳은 탑 라인이었다. 레인보우7의 카밀이 UOL의 오공을 압도하기 시작했다. 순간 이동 격차를 활용해 봇에서 킬을 만들기도 했다. 레인보우7의 정글러 '호세데오도'의 이블린은 종횡무진 활약하며 15분 전에 2킬 2어시스트를 기록했다.

봇 1차 타워를 일찍 파괴한 레인보우7는 미드 라인에 강한 압박을 가하며 스노우볼을 빠르게 굴렸다. 16분경 UOL의 정글 지역에서 벌어진 한타는 레인보우7의 독무대였다. 루시안, 이블린, 카밀, 이즈리얼을 보유한 강력한 화력 조합의 레인보우7가 에이스를 띄우며 이른 시간이 승기를 잡았다.

레인보우7는 1만 골드 차이를 20분만에 달성했다. 바론 버프 역시 손쉽게 획득했다. UOL은 레인보우7의 지역에서 기습을 시도했지만, 레인보우7의 이즈리얼만 한 번 잡아냈을 뿐, 투입한 챔피언을 모두 잃어버리는 손해만 봤다.

정글러 '호세데오도'의 이블린은 어느새 메자이 25스택, 라바돈의 죽음모자를 장비한 상태. 1:1 싸움에서 순식간에 상대방 챔피언을 소멸시킬 수 있었다. 루시안, 카밀, 이즈리얼 역시 상대방 캐리보다 훨씬 더 좋은 아이템과 높은 레벨을 보유하고 있었다. UOL은 이블린을 한 번 따내며 분위기 반전을 노렸으나, 바론 앞 한타에서 대패하며 레인보우7의 진격을 더 이상 막아낼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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