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인] 급조된 팀 맞아? PSG, 킨드레드-신드라 앞세워 승리

경기결과 | 서동용 기자 | 댓글: 9개 |



PSG가 킨드레드와 신드라의 압도적인 화력을 앞세워 V3를 꺾었다.

PSG의 미드 라이너 '유니보이'의 솔로 킬, 탑 라이너 '하나비'의 갱킹 방어, 정글러 '콩유예'의 전령 사냥 등 모든 부분에서 PSG가 앞서나갔다. 그러나 상대방 진영 너무 깊숙히 들어간 오른, 킨드레드가 연달아 사망하며 V3가 승부의 추를 평행으로 만들었다.

초반부터 PSG가 압박하며 경기가 일방적으로 흘러 갈것이라는 예상과는 달리, 양 팀 모두 이득을 주고 받는 난타전이 계속됐다. V3는 레넥톤이 크게 성장하고 있었으며, PSG는 킨드레드-신드라가 주 화력을 담당했다.

20분경 큰 한타가 발생했다. PSG는 상대방의 핵심인 레넥톤을 먼저 잘라내며 대승을 만들었다. 탑 라이너 '하나비'의 오른은 한타가 끝날 때 까지 살아남으며 바론 버프를 전리품으로 획득했다. PSG는 초반의 실수를 반복하지 않았다. 압도적인 화력을 앞세워 천천히 V3의 타워들을 파괴하기 시작했다. 결국, 승리를 예감한 PSG는 27분만에 V3의 본진을 파괴하며 승리를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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