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래퍼드' 복한규 떠나보낸 C9, '빠른별' 정민성과도 계약 종료

게임뉴스 | 박태균 기자 | 댓글: 25개 |



'빠른별' 정민성이 C9을 떠난다.

20일 C9은 공식 SNS를 통해 코치로 활동하던 '빠른별' 정민성과의 계약을 종료했다고 밝히며 "그는 우리 코치진의 필수 요소였다. 팀을 위한 모든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좋은 일만 있길 빈다"고 전했다.

'빠른별' 정민성은 2011년 데뷔한 1세대 프로게이머로 아주부 프로스트에서 2012 LoL 월드 챔피언십 준우승을 달성하며 이름을 알렸다. 2016년 에드워드 게이밍의 코치직을 시작으로 SKT T1, 플라이퀘스트를 거쳐 2018년 C9에 입단했다. 이후 '래퍼드' 복한규와 함께 팀을 이끌며 2018 LoL 월드 챔피언십 4강 진출 및 2020 LCS 스프링 스플릿 우승을 달성했다.

한편, C9은 지난 9월 감독이었던 '래퍼드' 복한규와도 계약을 종료한 바 있다. 외신에 따르면 '레인오버' 김의진이 신규 감독으로 선임되고, OPL(오세아니아) 맘모스에서 활동했던 탑 라이너 '퍼지'가 주전 로스터에 등록될 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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