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한화생명 '모건-윈터' 합류, 2021 앞둔 첫 공식 영입

게임뉴스 | 장민영 기자 | 댓글: 84개 |



23일 한화생명e스포츠가 공식 트위터를 통해 탑 '모건' 박기태와 정글러 '윈터' 김요한의 영입 소식을 발표했다. 한동안 계약 종료 소식만을 전했던 한화생명의 첫 주자는 '모건-윈터'였다.

두 선수는 LCK는 아니지만, 대회 경험이 있는 선수들이다. '모건'은 LPL에서 활동한 선수다. 2019년부터 징동 게이밍(JDG)의 경기에 출전해 2020년 주전 탑 라이너인 '줌'이 자리를 비운 사이에 대체 선수로 기용된 바 있다. 2020 LPL 섬머부터 WE에서 활동해 팀을 PO권에 올려놓는데 기여했다.

'윈터' 김요한은 작년 챌린저스 코리아에서 활동한 선수다. 스피어 게이밍 출신으로 승강전까지 경험하기도 했다. 올해는 젠지 아카데미에 합류해 6월부터 10월까지 있던 선수다.

한편, 한화생명은 올해 LCK가 처음인 선수나 신예 선수 기용에 적극적인 팀이었다. '윈터-모건'의 기용 여부 역시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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