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선수 전원과 이별했던 플라이퀘스트, 2021 로스터 완성

게임뉴스 | 김홍제 기자 | 댓글: 16개 |




2020 롤드컵 LCS 2번 시드였던 플라이퀘스트가 2021 시즌을 맞이할 로스터를 완성했다.

플라이퀘스트는 금일 공식 SNS를 통해 2021 시즌 자신들의 완성된 로스터를 발표했다. 2020 롤드컵까지 진출했던 플라이퀘스트는 이번 이적 시즌을 맞이해 롤드컵 활약 멤버 5인 모두와 결별하며 새로운 팀으로 거듭났다.

기존 멤버인 '이그나' 이동근은 EG, '와일드터틀'은 CLG, '파워오브이블'은 TSM, '산토린'은 팀 리퀴드, '솔로'는 현재 FA상태다. 전 라인을 새로 구하는 입장이 된 플라이퀘스트는 생각보다 로스터를 빠르게 완성했다.

먼저 탑은 국내에도 꽤 친숙한 C9 소속이던 '리코리스', 정글러는 아르헨티나 출신의 '호세디오도'로 레인보우7 소속으로 2020 롤드컵에 참가한 이력이 있다. 미드 라이너는 1999년생 '파라폭스'로 골든 가디언스와 C9 아카데미를 거쳐 플라이퀘스트에 합류했다. 원거리 딜러는 '존선'으로 지난 시즌 디그니타스 소속이었고, 서포터는 '다이아몬드'로 2020 시즌은 C9 아카데미에서 활동했던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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