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T1 '칸나' 김창동 계약 연장, '제우스'와 함께 2022년까지!

게임뉴스 | 장민영 기자 | 댓글: 32개 |



2022년까지 '솔로 킬 머신'으로 불리는 '칸나'의 활약을 T1에서 볼 수 있게 됐다.

27일 T1은 '칸나' 김창동의 계약을 2022년까지 연장했다는 소식을 알렸다. 최근 아카데미에서 콜업된 '제우스' 최우제와 함께 T1의 탑을 책임지게 됐다.

'칸나' 김창동은 올해 LCK에 처음으로 등장했음에도 남다른 활약으로 당당히 주전 자리를 차지했던 선수다. '안동 솔로 킬 머신'으로 불릴 정도로 인상적인 솔로 킬 장면을 많이 남겼다. LCK에 막 올라온 신예라고 보기 힘들 정도로 단단한 모습으로 팀 승리에 기여해왔다. 특히, LCK 스프링 PO 무대에서 자신의 존재감을 T1 팬들에게 알린 선수다.

한편, 아카데미에서 올라온 '제우스-칸나'는 모두 2022년 11월까지 T1과 계약한 상황이다. 두 탑 라이너가 주전 경쟁을 통해 어떤 시너지를 발휘하고, 성장해나갈지 지켜보는 것 역시 새로운 관전 포인트가 될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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