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농심의 미래 이끌 배지훈 감독, 3년 연장 계약

게임뉴스 | 장민영 기자 | 댓글: 23개 |



29일 농심은 팀 다이나믹스의 공식 트위터를 통해 'sBs' 배지훈 감독과 3년 계약 연장을 했다는 소식을 알렸다. 다이나믹스 측은 "배지훈 감독은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지닌 창의적인 전략가로 2023년까지 농심의 미래를 이끌어가게 됐다"고 설명했다.

배지훈 감독은 팀 다이나믹스를 LCK에 올려놓은 감독이다. LCK로 향하는 마지막 승강전에서 기존 LCK 선수 출신들이 있는 샌드박스 게이밍과 서라벌 게이밍을 꺾고 올라왔다. LCK에서도 교전 중심의 스타일로 섬머 스플릿 초반에 눈에 띄는 행보를 보여줬다. 롤드컵 기간에는 객원 해설로 활동하기도 했다.

한편, 농심은 팀 타이나믹스 SNS 채널을 통해 11월 29일부터 12월 1일까지 오후 2시-6시에 로스터 발표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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