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스프링] 빅매치 DWG KIA전, T1 '페이커' 올해 첫 출격!

게임뉴스 | 장민영 기자 | 댓글: 32개 |



'페이커' 이상혁의 올해 첫 공식 경기는 DWG KIA전으로 결정났다.

15일 2021 LCK 스프링 스플릿 정규 스플릿 3일 차 2경기에서 T1과 DWG KIA가 대결한다. T1은 지난 개막전에서 미드 라인에 '클로저' 이주현을 내보내 승리했다. 이번 DWG KIA전은 다른 라인에 개막전 로스터를 유지한 상태로 미드 라인만 '페이커'로 교체해 1세트를 맞이하게 됐다.

'페이커'에게 이번 경기는 많은 의미를 갖는다. 2019년까지 T1에서 함께 했던 김정균 감독과 탑 라이너 '칸' 김동하와 대결하기도 한다. DWG KIA 출신인 양대인 감독-이재민 코치가 이제 T1으로 향한 만큼 서로를 누구보다 잘 아는 이들의 매치업이기도 하다.

두 팀의 상대 전적은 DWG KIA가 앞선다. 작년 LCK 상대 전적에서 DWG KIA는 7승 2패를 거뒀고, 미드 시즌 컵에서도 DWG KIA가 승리를 거둔 바 있다. '페이커'는 '쇼메이커' 허수를 상대로 10승 15패를 거두고 있다. 많은 경기에서 '쇼메이커'가 승리했지만, '페이커'는 롤드컵과 연관된 2019 섬머 LCK PO 경기에서 승리를 거둔 경험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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