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스프링] 시즌 첫 '펜타킬' 주인공은 T1 '구마유시'니까

게임뉴스 | 장민영 기자 | 댓글: 20개 |



'구마유시' 이민형이 2021 LCK의 첫 펜타킬을 달성했다.

15일 진행한 2021 LCK 스프링 스플릿 3일 차 2경기 첫 세트에서 T1이 DWG KIA를 상대로 펜타킬을 올렸다. 그 주인공은 지난 개막전 경기에서 사미라로 쿼드라 킬까지 기록했던 '구마유시'였다. '구마유시'는 오늘 경기에서 아펠리오스로 시즌 첫 펜타 킬을 만들어냈다.

시즌 1호 펜타킬 장면은 두 번째 드래곤 전투에서 나왔다. '페이커' 이상혁의 아지르를 비롯해 T1 팀원들이 확실하게 딜을 넣을 수 있는 구도를 만들어냈다. '구마유시'는 DWG KIA와 정신 없는 한타 중에도 킬을 놓치지 않았다. 해당 한타로 T1은 킬 스코어에서 DWG KIA를 상대로 크게 앞서가게 됐다.

한편, '구마유시'는 지난 시즌 말부터 적극적으로 기용됐다. 2020 롤드컵 한국대표 선발전에 출전할 정도로 팀에서 인정받은 선수다. 이번 시즌은 '테디' 박진성과 주전 경쟁을 벌이는 가운데, 두 경기 연속으로 선발 출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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