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스프링] T1 세 번째 정글 카드 '오너' 첫 출격

게임뉴스 | 장민영 기자 | 댓글: 28개 |



T1이 올해 콜업된 신입생 '제우스-오너'가 모두 출격하는 경기를 처음으로 선보인다.

21일 진행하는 LCK 스프링 스플릿 25일 차 2경기에서 T1이 리브 샌드박스를 상대로 1세트에 '제우스-오너-클로저-테디-케리아'를 기용한다. 정글러 '오너' 문현준은 이번 샌드박스전을 통해 LCK 무대에 데뷔하게 됐다.

'오너'는 T1 아카데미 시절부터 이름을 날렸다. 특유의 리 신 플레이로 천상계 챌린저들 사이에서도 유명세를 탔고, 작년부터 진행한 아카데미 시리즈에서도 좋은 분위기를 이어갔다. 올해 '커즈-엘림'과 함께 로스터에 이름을 올리며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으는 신예다.

한편, 미드와 봇 라인에서도 지난 DRX전과 변화가 있었다. 미드 '클로저' 이주현과 원거리 딜러 '테디' 박진성이 각각 지난 1월 31일, 2월 3일 이후 오랜만에 출전 기회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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