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L] 쑤닝, 경기 포스터 표절 논란으로 사과

게임뉴스 | 심영보 기자 | 댓글: 19개 |



중국 LPL에 소속으로 지난해 롤드컵 준우승을 차지한 바 있는 쑤닝이 경기 포스터 표절에 관해 사과했다.

쑤닝은 자신들의 공식 페이지에 22일 열리는 징동 게이밍과의 경기를 홍보하는 포스터를 게재했다. 그러나 이는 GuangYuan이라는 웨이보 아이디를 사용하는 창작자의 개인 창작물을 표절한 것이었다.

포스터가 올라간 후 GuangYuan이 이를 표절이라고 공개 지적하자, 쑤닝은 표절 혐의에 대해 빠르게 시인하고 사과했다. 쑤닝은 "원작자에게 즉시 연락하여 사과했고, 모든 플랫폼에서 콘텐츠가 삭제됐다. 허가 없이 창작물을 사용한 것에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향후 원작자와 대화에 적극 협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다수의 팬들은 부끄러운 사건이라며 쑤닝에게 비판을 가하기도 했다. 성찰을 요구하는 목소리를 높인 것이다. 한편, 쑤닝은 롤드컵 기세와는 다르게 스프링 3승 4패로 다소 주춤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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