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스프링] 샌드박스, 2R 2연패 후 다시 '크로코' 기용

게임뉴스 | 장민영 기자 | 댓글: 7개 |



28일 진행할 2021 LCK 스프링 스플릿 정규 시즌 29일 차 2경기에 리브 샌드박스가 농심 레드포스와 대결을 앞두고 있다. 샌드박스는 스프링 2R부터 정글러로 '온플릭' 김장겸을 투입했지만, 2패 후 다시 '크로코' 김동범을 출전시킬 예정이다.

신예 정글러 '크로코' 김동범은 올해 초부터 샌드박스에서 활동했다. KeSPA컵부터 2021 LCK 스프링 1R까지 팀의 주전 정글러로 뛰었다. 공격적인 니달리 플레이로 한화생명e스포츠와 1R 대결에서 팀 승리에 기여한 바 있다. 그렇지만 1R 마지막 경기에서 프레딧 브리온과 대결에서 패배해 최하위로 내려가게 됐다. 이후, '크로코'는 스프링 2R에서 첫 출전 기회를 잡았다.

한편, 샌드박스의 정글을 제외한 로스터는 동일했다. '서밋-크로코-페이트-프린스-에포트'가 출격한다. 농심 역시 '리치-피넛-베이-덕담-켈린'이라는 기존 주전 로스터로 샌드박스와 대결을 펼친다.

이미지 출처 : 리브 샌드박스 공식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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