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 강건모, LPL 쑤닝 합류 유력

게임뉴스 | 김홍제 기자 | 댓글: 11개 |




작년 스토브 리그에 BLG를 떠났던 '애드' 강건모가 새롭게 정착한 곳도 LPL이었다.

중국 LPL에 정통한 관계자들에 따르면 '애드' 강건모가 작년 롤드컵 이변의 주인공 중 한 팀인 쑤닝과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애드' 강건모는 2015년 말 MVP에서 본격적인 프로게이머 활동을 시작으로 2019년 LPL팀인 BLG로 넘어갔다. 작년인 2020 시즌에는 '킹겐' 황성훈과 주전 경쟁을 펼쳤지만 출전 기회를 많이 잡진 못했다.

현재 '애드' 강건모가 새롭게 합류한 것으로 보이는 쑤닝은 5승 5패 10등으로 중하위권에 머물러 있으며, '애드' 강건모와 경쟁할 선수는 지난 롤드컵에서 화끈하고 파괴적인 경기력을 선보였던 '빈'이다.

한편, '애드' 강건모가 소속된 쉐도우 코퍼레이션은 "이적시장은 아직도 열려 있다. '애드' 강건모 선수가 LPL 명문 팀과 계약하게 되어 굉장히 기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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