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페이커' 이상혁 재계약, 22년까지... T1 파트 오너로 합류

게임뉴스 | 심영보 기자 | 댓글: 51개 |



'페이커' 이상혁이 T1과 재계약했다.

T1은 18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페이커' 이상혁과 재계약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계약은 20년을 시작으로 22년까지 이어진다. 이번 계약 과정에서 '페이커'는 T1의 파트 오너로 합류하게 됐다.

또한, '페이커'는 은퇴 후에도 T1과 인연을 이어나가게 됐다. T1은 선수 생활 동안 보여준 리더십을 바탕으로 T1에서 조력자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페이커'는 "T1에서 선수 생활을 더 오래 이어나갈 수 있어 기쁘고, 응원해주시는 팬분들께 감사하다. 팀 파트 오너가 돼 영광이고, 은퇴 이후에도 T1과 함께 할 수 있어 기대된다"며 소감을 전했다.

오너 조마쉬는 "'페이커'를 앞으로 2년 동안 우리 로스터에 포함시킬 수 있어 기쁘다. '페이커'는 T1 성공의 초석이었으며 그의 열정은 우리를 계속 이끌어나갈 것이다. '페이커'는 은퇴 이후에도 우리의 차세대 선수들을 위해 리더십 역할을 수행할 것이다"고 발표했다.

T1은 세계 최고의 리그 오브 레전드 e스포츠 팀이다. '페이커'와 함께 3개의 월드 챔피언십, 2개의 MSI, 8개의 LCK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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