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마법 방어력 하향, 신중한 플레이 요구하는 2월 클랜전 간단 공략

게임뉴스 | 안슬기 기자 | 댓글: 3개 |
2월 클랜전은 마법 파티 사용처가 많아질 것으로 보인다. 지난 달에 비해 보스 몬스터의 마법 방어력이 전체적으로 낮은 편이기 때문이다.

언제나 그렇듯 초반 두 보스는 평범하지만, 이번 달은 무적 기술로 딜로스를 유발하는 라이덴, 자신의 디버프를 제거하면서 플레이어의 버프를 전부 삭제하는 아쿠아 리오스 등 UB 타이밍을 수동으로 조절해야 하는 보스가 많다. 또한, 4번째 보스 네프테리온은 물리 공격력 감소 필드를 전개해 마딜팟 편성을 강요한다.

※ 보스 정보 중 ( ) 안 내용이 3단계 능력치입니다.
※ 3단계 파티 정보는 해외 서버 플레이 영상을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고블린 그레이트




- 레벨 : 80 (100)
- 체력 : 600만
- 방어력(물리/마법) : 225 / 100 (290 / 100)
- 스킬
UB : 보스의 물리 공격력 (중), 물리 방어력 (소) 증가. 전방의 캐릭터 하나에 물리 (특대) 피해.

지난달 상대했던 첫 번째 네임드 고블린 그레이트. UB와 일반 공격이 전부 가장 앞에 있는 캐릭터만 공격한다. 따라서 최전방 캐릭터가 생존한다면 나머지 캐릭터는 아무 걱정 없이 보스를 공격할 수 있다. 이번에는 마법 방어력이 대폭 낮아져 마딜팟 사용 시 조합에 따라 200만에 가까운 대미지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 단, 4네임드 네프테리온까지 차례가 돌 것 같다면 마딜팟은 잠시 아껴두자.




무난하게 높은 딜이 나오는 조합. 2단계까지는 큰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단, 카오리의 랭크가 낮다면 모의전에서 생존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1회차에서 사용할 수 있는 이리야탱 마딜 조합. 아카리는 미사토, 유이(새해), 치카(크리스마스) 등으로 대체할 수 있다. 2단계부터는 아카리 대신 전방 탱커를 편성해야 이리야가 끝까지 살아남는다.





에리코, 시노부, 콧코로가 전용 장비를 착용해야 하는 3단계 물딜 조합. 시노부의 해골과 콧코로의 전진탱으로 최전방에 있는 마코토를 살리는 것이 포인트. 기대 대미지는 220만 전후.


■ 와일드 그리핀




- 레벨 : 85 (105)
- 체력 : 800만
- 방어력(물리/마법) : 250 / 200 (340 / 210)
- 스킬
UB : 전방 범위 내 적 3명에게 마법(중) 피해

클랜전 단골로 등장하는 보스. 공략법도 기존과 크게 다르지 않다. 3단계에서 물리 방어력이 크게 올라 마법 파티를 사용하기도 한다. 단, 고블린 그레이트와 마찬가지로 4네임드 네프테리온까지 차례가 돌 것 같다면 클랜원과 상의해 마법 파티 사용 여부를 정하는 것이 좋다.





2단계까지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는 조합. 4, 5열 캐릭터는 상황에 따라 아리사, 시오리 등 원하는 딜러로 자유롭게 변경하면 된다.





2단계 사용 가능. 히요리 전용 장비 착용은 선택이지만, 레이는 방어력 감소가 추가되므로 반드시 착용해야 한다. 수코로는 방어력 감소와 힐을 위해 기용한다.





3단계 사용 가능. UB 크리티컬에 카오리가 급사할 수 있으니 주의. 전용 장비 레이는 크리스티나로, 히요리는 수마키나 성야네로 대체할 수 있다.





쥰 대신 루카를 메인 탱커로 쓰는 3단계 조합. 5열 딜러는 아리사 대신 시오리, 스즈나 등을 사용해도 좋다.


■ 라이덴




- 레벨 : 90 (110)
- 체력 : 1000만
- 방어력(물리/마법) : 220 / 100 (250 / 140)
- 스킬
UB : 전방 최대 2명의 적에게 물리 피해를 주고 마비 상태, 적 전체에 물리 피해를 주고 자신의 물방/마방 감소 (25%, 3초)
1스킬 : 2.4초간 무적 (통나무 변신)

통나무로 변신하는 무적 스킬 때문에 변수가 많은 3번째 네임드. 오토 플레이 시 대미지 손실이 크다. 무적 상태에서는 공격은 물론 방어력 감소같은 디버프 스킬도 적용이 안 되니 주의해야 한다. 공격력은 높은 편이 아니라 2회차 이후에도 카오리나 마코토 탱커 활용이 가능하다. 마코토를 탱커로 활용하려면 힐러의 도움이 필요하다.

보스가 UB를 사용한 직후에는 방어력이 많이 감소하니 이 타이밍을 노려 방깎과 UB를 집중하면 높은 대미지를 낼 수 있다.




카오리를 탱커로 사용하는 조합. 2단계까지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다. 지타 대신 히요리나 시오리 등 다른 딜러를 넣어도 무방하다.





3단계 사용 가능. 마코토 랭크가 낮다면 힐을 받기 전에 사망할 수 있으니 주의. 수코로 대신 전용 장비가 있는 유카리를 편성해도 좋지만, 이 경우 안정성이 오르는 대신 대미지가 낮아진다.


■ 네프테리온




- 레벨 : 95 (115)
- 체력 : 1200만
- 방어력(물리/마법) : 270 / 120 (270 / 200)
- 스킬
UB : 적 전체 마법 (대) 피해
1스킬 : 2, 3번째 캐릭터에게 마법 (중) 피해
​2스킬 : 일정 범위 내에 물리 공격력과 마법 공격력 감소, 지속 마법 피해를 주는 필드 전개 (약 10초)

기본 공격을 사용하지 않는 대신 2, 3번째 캐릭터를 끊임없이 괴롭히는 특이한 보스. 2스킬로 감소하는 물리 공격력 수치가 높아 마딜팟으로 공략하는 것이 편하다. UB 외에 최전방 캐릭터가 공격받지 않는 점을 이용해 2단계까지는 이리야를 활용한 마딜팟으로 높은 대미지를 뽑을 수 있다.




2단계 사용 가능. UB와 2스킬 지속 대미지를 제외하면 이리야가 공격받을 일이 없다. 자해크리가 연속으로 터지지 않는 이상 높은 확률로 이리야의 생존이 보장되는 조합. 할사키는 전용 장비를 착용한 캬루로 대체 가능하다.





3단계 사용 가능. 이리야 대신 아카리를 넣어 안정성을 더한 마딜팟. 한국 서버는 해외보다 아카리 전용 장비가 빠르게 도입되었기 때문에, 위 조합으로 150만이 넘는 대미지를 뽑을 것으로 기대된다.


■ 아쿠아 리오스




- 레벨 : 100 (120)
- 체력 : 2000만
- 방어력(물리/마법) : 310 / 160 (310 / 200)
- 스킬
UB : 적 전체에 마법 (소) 피해 6회. HP가 80% 이하일 때 넉백 효과 추가, HP가 40% 이하일 때 넉백 + 스턴 추가.
1스킬 : 1~3번째 캐릭터에게 물리 (중) 피해.
2스킬 : 적 전체 버프 제거, 자신에게 걸린 디버프 제거 및 TP 회복.

캐릭터의 남은 체력에 따라 UB에 추가 효과가 붙는 보스. 넉백 거리는 짧지만, 스턴 지속 시간은 약 5초. 이는 상당한 딜로스를 유발하니 파티 체력을 항상 고르게 유지하는 것이 관건이다.

또다른 변수인 2스킬은 사용 후 비가 내리는 이펙트가 나오면 아군의 버프와 보스의 디버프를 전부 제거한다. 2스킬 사용 직후에는 UB 사용을 자제하고 다시 버프, 디버프가 쌓이는 것을 확인한 뒤 화력을 집중하는 것이 좋다.

2스킬 사용 타이밍은 남은 시간이 1분 13초, 37초일 때 총 2번. 이전 네임드를 퇴치하고 시간 이월로 넘어온 경우에는 전투 시작 후 17초, 53초 경과로 계산해 남은 시간을 맞추는 것이 편하다. 아야네를 편성하면 UB를 이용해 스킬을 캔슬하는 것도 가능하다.

1단계에서는 범용성이 좋은 파티로 큰 어려움 없이 클리어할 수 있지만, 2단계부터는 체력 유지를 위해 힐러를 채용한다.




2단계 사용 가능. 아야네 UB로 2번째 2스킬을 끊는 것이 핵심. TP 회복 타이밍이 아슬아슬해, 모의전으로 UB 사용 타이밍을 연습해야 한다. 크리스티나 대신 유카리를 편성하면 대미지를 포기하는 대신 3단계 2~3군 파티로 활용할 수 있다.





2단계 사용 가능. 무난하게 높은 대미지를 줄 수 있는 조합. 자해 대미지 때문에 성야네는 반드시 4~5열에 배치되도록 파티를 편성해야 한다.





3단계 사용 가능. 아카리와 유이(새해)의 유지력으로 버티는 마딜팟이다. 아카리의 전용 장비 추가로 대미지도 준수하게 나올 것으로 예상되는 조합.





3단계 사용 가능. 대미지를 조금 포기하는 대신, 쥰과 유카리를 편성해 안정감을 높였다. 마딜팟이나 카오리가 없을 때 고려할만한 조합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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