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12랭 4템 미리 준비하자! 20지역 추가 장비 정보

게임뉴스 | 안슬기 기자 | 댓글: 4개 |
3월 중 20지역이 추가되면 캐릭터를 최대 12랭 4템까지 육성할 수 있다. 이번에 새로 추가될 장비는 보라 테두리 목걸이 3가지로, 각 목걸이는 만들 때 조각 35개가 필요하다. 드롭 지역은 다양하지만, 이는 그만큼 많은 캐릭터가 착용해 필요한 조각 수가 많기 때문이다.

희소식도 있다. 이번 지역부터는 히든 아이템으로 사법신의 석장 조각이 드롭된다. 마침 이번 달은 1주년 기념으로 드롭량이 3배로 증가한다. 부족한 장비 조각인 만큼, 이번 기회에 신규 장비와 동시에 넉넉하게 파밍해 두는 것을 추천한다.



■ 20지역 신규 장비 정보







 ■ 인어공주의 눈물

- 주요 캐릭터: 미야코, 노조미, 유카리, 쥰, 콧코로(여름)
- 등장 위치: 20-4, 20-7, 20-10, 20-12, 20-13

인어공주의 눈물은 체력 회복 스킬을 보유한 탱커나 힐러 캐릭터가 주로 착용하는 목걸이다. 장비 옵션도 해당 캐릭터에 어울리는 방어력과 회복량 상승으로 구성돼 있다.

추천 파밍 스테이지는 20-10. 많은 캐릭터가 착용하는 무기 '하늘을 여는 성검'을 함께 파밍할 수 있다. 신규 장비 파밍에 집중할 생각이라면 20-12 또는 20-13에서 목걸이 2가지를 동시에 파밍하는 것을 추천한다. 20-12를 제외하고 히든 파밍 장비 구성은 동일하다.




 ■ 성수의 기원

- 주요 캐릭터: 안나, 쿄우카, 캬루(여름)
- 등장 위치: 20-5, 20-8, 20-11, 20-13, 20-14

성수의 기원은 마법 캐릭터를 위한 목걸이로, 장착 시 마법 공격력과 마법 크리티컬이 상승한다. 마법 딜러는 드문 편이기 때문에 이번 신규 장비 중 필요한 조각 수가 가장 적다.

그러나 중요한 점은 20-13을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사법신의 석장'을 파밍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외에도 성수의 기원 파밍 지역에서는 용의 눈물, 네크로맨서 부츠 등 마법 캐릭터 육성에 필요한 아이템을 함께 드롭한다.

20-5에서는 하늘을 여는 성검과 망곡의 관, 20-11에서는 제네시스 로드를 함께 파밍할 수 있다. 목걸이 동시 파밍이 목적이라면 20-14 플레이를 추천한다.



 ■ 격노한 용의 팬던트

- 주요 캐릭터: 에리코, 시오리, 카오리
- 등장 위치: 20-6, 20-9, 20-12, 20-14

물리 공격력과 물리 크리티컬이 증가하는 신규 장비로, 가장 많은 캐릭터가 착용한다. 그만큼 파밍해야 할 조각 수도 많다. 따라서 격노한 용의 팬던트는 범용성이 높은 캐릭터부터 착용하고, 이후에는 주력으로 즐기는 콘텐츠에 필요한 캐릭터에게 하나씩 채워주는 것을 추천한다. 단, 마코토나 크리스티나처럼 낮은 랭크에서 주차 중인 캐릭터는 조각만 모아두고 랭크업은 보류해야 한다.

파밍 지역은 자신이 부족한 12랭크 장비에 따라 자유롭게 선택하면 된다. 만약 다른 신규 목걸이와 동시에 파밍을 진행하겠다면 20-12나 20-14에서 파밍하는 것이 좋다.


■ 20지역 신규 장비 획득 가능 스테이지 정보

신규 장비가 등장하는 20-4부터는 첫 드롭 아이템을 보면 히든 장비가 무엇인지 알 수 있다. 먼저, 인어공주의 눈물을 드롭하는 스테이지에서는 매신의 빛나는 검, 아르테미스 보우, 창공의 로브, 가디언 실드, 문 브레이슬릿을 함께 드롭한다.

성수의 기원이 첫 장비인 스테이지는 마법 캐릭터 육성에 필요한 피닉스 로드, 사법신의 석장, 네크로맨서 부츠, 복음의 티아라, 용의 눈물이 히든 장비로 등장한다. 마지막으로 격노한 용의 팬던트를 드롭하는 곳의 히든 아이템은 아이스 클레이모어, 다크 매터 엣지, 바이올렛 아머, 크루세이더 플레이트, 태양의 목걸이다.

다음은 신규 장비를 드롭하는 20지역의 장비 드롭 목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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