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유적조사 2배 캠페인 추가! 4월 콘텐츠 일정 예상

게임뉴스 | 안슬기 기자 | 댓글: 8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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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콘텐츠 일정 예상

§ 루나의 탑 : 4월 16일(목) ~ 4월 21일(화)
§ 클랜전 : 4월 21일(화) ~ 4월 28일(화)
§ 신규지역, 레벨확장, 전용 장비 추가 : 4월 16일(목)

4월부터는 유적조사 드롭 2배 캠페인이 추가된다. 기간은 4월 15일부터 19일까지 5일. 이번 기회에 쥬얼을 사용해 입장 횟수를 초기화하면 프린세스 하트는 부족 현상을 어느 정도 해소할 수 있을 것이다. 이외에도 노멀 2배는 4월 8~14일 / 20~24일까지 총 12일로 상당히 긴 편이다. 하지만, 하드 2배 기간이 4일밖에 주어지지 않아 메모리 피스 파밍을 넉넉히 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현재 진행 중인 스토리 이벤트에서는 필수 캐릭터로 꼽히는 마코토의 메모리 피스를 파밍할 수 있다. 하드 확률 드롭을 제외하고 확정 획득 가능한 메모리 피스 수는 106개다. 5성까지 마코토를 육성했을 경우, 이벤트만 충실히 플레이해도 전용 장비 최대 레벨 강화에 필요한 메모리 피스를 파밍이 끝난다.

스토리 이벤트, 루나의 탑, 클랜전은 1주년 행사가 끝났으므로 다시 쉬는 기간 없이 연속으로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루나의 탑은 스토리 이벤트가 끝나는 16일부터 시작되며, 클랜전은 루나의 탑 종료일인 21일부터 캠페인 종료일인 28일까지 총 8일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신규 지역 등장 및 레벨 확장은 카스미 픽업이 끝나는 16일에 진행될 가능성이 높다. 21지역이 추가되면 12랭크 5번째 장비가 추가된다. 또한 21-3 하드 스테이지에서는 토모 메모리 피스가 나와 뽑기로 토모를 획득하지 못한 유저들도 캐릭터 획득 및 육성이 가능하다.

전용장비 추가도 기존처럼 지역 추가와 함께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이번에 전용장비가 추가될 캐릭터는 마츠리, 미사토, 이오, 토모, 시오리, 아오이 6명. 모든 캐릭터의 전용 장비 성능이 우수해 주력 콘텐츠에 맞춰 우선순위를 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클랜전을 중시한다면 미사토, 토모, 시오리의 전용 장비를 먼저 장착하고, 아레나를 즐기는 유저라면 마츠리, 이오, 아오이의 전용 장비부터 챙기는 것을 추천한다. 특히, 이번 달에는 비주류 캐릭터들의 전용 장비 성능이 우수하기 때문에, 프린세스 하트 조각은 물론 메모리 피스 파밍까지 계획을 세우고 진행해야 할 것이다.


■ 신규 캐릭터 추가

§ ★3 후열 카스미 픽업 : 4월 1일(수) ~ 4월 16일(목) 오후 3시
§ ★1 중열 아유미 픽업 : 4월 16일(목) ~ 4월 29일(수) 오후 3시
§ ★3 후열 앤 픽업 : 4월 29일(수) ~

4월 추가 뽑기 캐릭터는 총 3종이며, 다른 달과 달리 이벤트로 배포하는 캐릭터가 없다.

현재 픽업 중인 캐릭터는 카스미다. 카스미는 속박, 매혹 등 각종 상태이상을 바탕으로 아레나에서 활약한다. 그러나 자체 화력이 낮아 범용성은 떨어지며, 통상 캐릭터이므로 급하게 뽑을 필요는 없다.

카스미 이후에는 중열 캐릭터 아유미가 추가될 예정이다. 아유미는 광역 물리 공격력 감소, 스턴을 일반 스킬로 보유하고 있으며, UB로 광역 암흑 및 혼란 상태를 부여해 아레나에서 우수한 성능을 자랑하는 캐릭터다. 문제는 태생 1성 캐릭터이므로, 아레나에서 활용하려면 메모리 피스 구매가 불가피하다는 점이다. 아레나를 즐기지 않는 유저라면 다음 픽업을 위해 쥬얼을 아껴두는 것을 추천한다.

아유미 픽업 이후에는 마법 서포터인 앤 픽업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앤은 자기 주변 파티원의 마법 공격력과 행동 속도 버프와 영령의 가호라는 특수 버프를 부여한다. 영령의 가호 지속 시간 중 UB를 사용하면 버프를 받는 캐릭터들의 마법 공격력이 대폭 올라 클랜전에서 대미지를 높일 수 있다. 상황에 따라 루나의 탑에서도 사용할 수 있지만, 아레나에서는 사용하기 애매하다.



▲ 아레나를 중시하는 유저라면 카스미 / 아유미를 뽑고



▲ 클랜전 서포터가 필요하다면 앤 픽업을 기다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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