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경험치-드랍율 33% 증가! 라그나로크M, 한정 특전 내용 변경 예고

게임뉴스 | 양예찬 기자 | 댓글: 5개 |




2018년 5월 24일일부터 라그나로크M의 한정 특전(월정액) 효과가 변경된다.

5월 24일에는 한정 특전에 세 가지 혜택이 추가된다. 지속 시간 동안, '기도 카드'를 얻을 수 있는 '명예의 증명'을 획득할 수 있다. 또한, 추후 추가될 예정인 펫 알바 시스템의 장소가 하나 늘어나고, 카프라사의 펫 알바 장소도 증가한다.

가장 큰 변경은 6월 21일에 있을 예정이다. 6월 21일부터는 한정 특전이 더이상 일일 피로도를 올려주지 않는다. 대신, 지속시간 동안 몬스터 경험치 및 드랍률이 33% 추가되어, 짧은 시간 더 많은 경험치와 아이템을 얻을 수 있게 된다.

사냥 시간은 줄어들고 효율은 늘어나기에, 동시에 많은 한정 특전을 사용하는 유저라면 짧은 시간 동안 좀 더 효율적인 플레이가 가능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피로도의 절대치가 줄어드는 만큼 펫 모험을 보낼 수 있는 횟수 역시 줄어들어, 펫 모험 전용 캐릭터에게는 효율이 크게 떨어진다.

다음은 한정 특전 변경에 관한 해당 공지의 전문이다.


▶월간 한정 특전 관련 안내

2018년 6월 21일(목)부터 한정 특전의 효과가 변경될 예정입니다
(일정이 변경될 경우에는 공지 사항을 통해 안내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1. 한정 특전 혜택이 추가 됩니다. (5월 24일 적용 예정)
 1) 지속기간 동안 "명예의 증명" 획득
 2) 지속기간 동안 펫 동시 최대 알바 장소 +1
 3) 지속기간 동안 카프라사의 펫 알바 장소 증가

2. 기존 12가지 월간 혜택 중 아래 1종의 효과가 변경 됩니다. (6월 21일 변경 예정)
 (기존) 일일 피로도가 300분에서 400분으로 증가합니다
 (변경 후) 지속기간 동안 몬스터 경험치 및 드랍률 33% 추가 획득합니다.

2018년 6월 21일(목) 이후에는 한정 특전 효과(기존 구매한 한정 특전 포함)가 변경되니
해당 사항을 참고하시어 이용에 불편이 없으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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