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레벨 유저에게 희소식! '라그나로크M' 유노 메인퀘스트 추가

게임뉴스 | 이두현 기자 | 댓글: 1개 |
자료제공 - 그라비티




그라비티(대표 박현철)는 모바일 MMORPG ‘라그나로크M: 영원한 사랑’에서 ‘유노’ 지역의 메인 퀘스트를 추가하고, 신규 펫을 공개하는 등 다양한 업데이트를 30일 진행했다고 금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하늘의 마법 도시 ‘유노’ 지역에 메인 시나리오 퀘스트와 정예, 서브, 애장품 퀘스트 및 길드 아지트의 발할라 100레벨 던전이 추가 오픈되는 등 고레벨 유저들에게 희소식이 될 전망이다.

또한 ‘도나’, 크루이저’, ‘곰인형’ 총 3종의 신규 펫과 직업군 ‘룬나이트’, ‘로얄가드’, ‘레인저’ 직업군의 신규 탈 것을 추가해 유저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아울러 매주 화요일 오후 8시부터 30분간 모든 이용자들이 참여 가능한 주간 이벤트 ‘카프라 방어전’이 업데이트 되며 참여 보상으로 ‘마왕 수정’과 ‘수호 훈장’, 신규 코스튬 ‘덴틀러’와 ‘카밀리아’를 제공한다.

그라비티는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전체 이용자를 대상으로 프론테라의 공식 이벤트 소녀 NPC ‘메이’를 통해 신규 의상인 ‘아마쯔의 바람’ 시리즈 의상을 선물로 지급한다

추가로 9월 5일까지 매일 우편을 통해 ‘골드훈장’, ‘모험가 동전’, ‘단결의 증명’, ‘모라주화’ 등 아이템을 지급하며, 같은 기간 총 5회 이상 접속한 유저들을 대상으로 ‘숙련 재봉사의 수정’, ‘고양이 티켓I’, ‘고양이 티켓II’ 등 풍성한 보상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사제 시스템’, ‘요리 콘텐츠’, ‘모험가 스킬 슬롯’을 포함해 일부 UI 및 기능을 개편해 유저 편의성을 높였다.

‘라그나로크M: 영원한 사랑’과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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