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불꽃의 결정 660개 달려볼까요? 칠대죄×전생슬 콜라보 이벤트 정리

게임뉴스 | 김강욱 기자 | 댓글: 5개 |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이하 칠대죄)에 첫 번째 콜라보 이벤트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이하 전생슬)가 시작되었다. 콜라보레이션은 8월 21일(수) 점검 전까지 약 한 달 간 진행된다.

전생슬 이벤트에서 챙겨야 할 요소는 크게 세 가지다. 콜라보 업적, 재료 교환, 이벤트 섬멸전이다. 이벤트 진행과 재료 교환으로 신규 캐릭터와 코스튬 등 다양한 보상을 얻을 수 있다.





이벤트가 시작되면 가장 먼저 스토리를 따라 모든 지역을 공략해야 한다. 이벤트 지역을 끝까지 진행하면 보스전이 개방되어 신규 섬멸전 참여가 가능해지고 주점에서 추가 스토리 퀘스트를 수령할 수 있다. 볼륨이 꽤 큰 편이기에 느긋하게 스토리를 즐긴다는 마음으로 진행하면 좋다. 중간중간 콜라보 코스튬과 오리지널 캐릭터 SSR 릴리아를 획득한다.

참고로 콜라보 퀘스트를 끝까지 진행해도 주점에 있는 콜라보 캐릭터는 사라지지 않는다. 혹시나 귀여운 슬라임이 사라지지 않을까 하는 걱정에 마지막 퀘스트를 아껴두고 있다면 안심하고 플레이해도 좋다.

콜라보 업적은 전생슬 지역에서 정해진 스테이지를 특정 조건을 달성한 상태에서 클리어할 때 달성한다. 이벤트 업적 개념인 만큼 보상은 소량의 교환 재료와 이벤트 업적 포인트다.

콜라보로 등장한 재료는 총 다섯 가지다. 이 중 세 가지는 이벤트 지역 프리 스테이지에서, 하나는 보스전에서, 마지막 하나는 이벤트 섬멸전에서 획득 가능하다. 프리 스테이지에서 얻는 재료로는 진화의 목걸이나 보물 상자 교환이 가능하다. 보스전이나 섬멸전에서 획득하는 슬라임의 흔적, 불꽃의 결정으로는 주로 캐릭터 및 코스튬 교환이 가능하니 콜라보 기간 동안 열심히 달려야 한다.

스토리를 끝까지 진행했다면 남은 것은 프리 스테이지와 보스전, 섬멸전 파밍이다. 하지만 파밍도 센스있게 해야 하는 법. 콜라보 한정 요리를 먹으면 주요 재료인 슬라임의 흔적과 불꽃의 결정 획득량이 두 배로 늘어나니 반드시 챙겨먹어야 한다.



▲ 각 재료별 획득처와 주요 사용처




▲ 이벤트 특별 요리 목록


섬멸전 익스트림 난이도에서는 더 많은 보상을 얻을 수 있지만 그만큼 난이도가 높아 공략이 힘들다. 본인의 덱 육성 상황에 따라 노멀이나 하드 난이도를 여러번 도전해 불꽃의 결정을 파밍하는 쪽이 좋다. 하드 난이도에서 요리를 먹어 획득량을 두 배로 늘리면 익스트림 부럽지 않은 수량을 얻을 수 있다.

이번 콜라보 교환 대상 중 캐릭터 및 코스튬을 모두 획득하려면 불꽃의 결정 660개, 슬라임의 흔적 460개가 필요하다. 일반 아이템 교환에서 교환 횟수 제한이 있는 SSR 진화의 목걸이나 UR 보물상자 등을 모두 획득하려면 마력의 파편, 날카로운 송곳니, 꺼지지 않는 불씨가 각각 1,000개 이상 필요하다. 재료 소비량이 상당하기 때문에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고, 불꽃의 결정 파밍을 위해 섬멸전 하루 3회는 필수다.

콜라보 이벤트 진행 순서를 요약하면 아래와 같다.

1) 스토리 올 클리어 (투력 약 5만 이상)
2) 주점 이벤트 퀘스트 수행 (투력 약 5만 이상)
3-1) 프리 스테이지 플레이 (하드 기준 투력 약 7만 이상)
 - 요리재료, 교환 아이템 파밍
3-2) 보스전 플레이 (익스트림 기준 투력 약 9.5만 이상)
 - 슬라임의 흔적, 요리 재료 및 요리 파밍
4) 섬멸전 이프리트 공략
 - 불꽃의 결정 파밍



▲ 교환에 필요한 각 재료 수량



아래는 이번 콜라보 이벤트 관련 내용을 정리한 표이다.

■ 전생슬 스테이지 등장 아이템






■ 교환 가능 아이템 리스트






■ 교환 가능 캐릭터 리스트






■ 교환 가능 코스튬 리스트 및 능력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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