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 승부는 오른쪽이 갈랐다! '마스터즈 오브 섀도우버스 코리아' 결승 풍경

게임뉴스 | 김강욱, 최민호 기자 |
9월 20일, 우승 상금 10억원을 걸고 벌어지는 섀도우버스 월드 그랑프리 출전권이 걸린 '마스터즈 오브 섀도우버스 코리아 시즌3' 결승전이 서울 상암 OGN 이스타디움에서 벌어졌다. 'MingiGod' 홍민기 선수와 'Dtanatoes' 최석종 선수 모두 공식 대회는 첫 출전인 신예다. 각각 'SilentSlayer' 오병민 선수와 'LIW_parktak' 박상연 선수와 같은, 실력이 검증된 상대를 꺾고 올라온 다크호스들의 결전이다.

세계 대회 한국 대표를 정하는 자리, 거기에 대형 신예간의 경기라는 점이 유저들의 흥미를 끌었을까. 평일 오후, 비까지 추적추적 내리는 날씨에도 상암 이스타디움은 경기를 보기 위해 많은 관중이 방문했다. 마지막까지 손에 땀을 쥐게 한 치열한 경기의 현장, 사진으로 남겼다.




▲ 경기가 시작되기 전, 길게 줄을 선 관객들




▲ 경기가 진행된 OGN 기가아레나




▲ 여러분을 위해 피자에 모자이크 처리를 했습니다. (맛있었어요!)




▲ 객석에 앉아 경기 시작을 기다리는 중입니다.




▲ 긴장한 기색이 역력한 홍민기(좌), 최석종(우) 선수




▲ 차분해 보이는 '위치의 용사' Dtanatoes 최석종




▲ 경기가 시작되고




▲ 어떻게 할까... 선수와 함께 고민 중인 관객들




▲ 3세트, 위치로 승리를 거두고 한 숨 돌린 최석종 선수




▲4세트 극적인 승리 후 입을 꽉 다문 홍민기 선수




▲ 이번 턴에는 나오나요....! 마지막 세트, 그레모리를 기대합니다




▲ 승부는 오른쪽 그레모리가 결정지었다.




▲ 준우승 'Dtanatoes' 최석종 선수




▲ 우승자 'MingiGod' 홍민기 선수는 월드 그랑프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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