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6] 인디게임 열기로 가득한 영화의 전당! BIC 2018 현장 풍경기

포토뉴스 | 양영석,이두현 기자 | 댓글: 1개 |



오늘(14일)부터 3일간, 부산 영화의 전당에서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 2018'(이하 BIC 2018)의 게임 전시가 시작됩니다. 13일인 어제는 개발자 컨퍼런스가 진행되었고, 오늘부터는 게임 전시가 시작되어 본격적으로 개막식도 진행되고 게이머들의 뜨거운 열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번 BIC에서는 총 118개의 게임들이 전시되었고, 플랫폼도 PC부터 모바일, 콘솔, VR, Web까지 아우르며 매우 다양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또한 글로벌 참여국이 26개국으로 지난해보다 늘어나 좀 더 다양한 국가들의 게임들을 만나볼 수 있었죠.

3일간의 게임 전시 중, 첫 날인 오늘은 비즈니스 데이입니다. 유료 티켓을 가진 관계자들만 참석할 수 있는 날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관객들이 BIC를 찾은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비즈니스 데이라서 그런지 해외 관계자들도 다수 만날 수 있었죠.

유독 BIC는 지난해부터 날씨와는 다소 인연이 없던 것 같습니다. 지난해에는 태풍이 몰아쳐서 고역을 치렀는데, 오늘 아침부터 비가 와서 걱정이 많이 됐습니다. 하지만 그런 지난해에 큰 고역을 치러서인지 올해는 칸막이도 단단히 준비해서 부스 안쪽에서는 비바람을 거의 느낄 수 없을 정도였습니다. 오히려 게이머들의 열기가 가득했을 정도죠.

인벤에서는 게임 전시 첫날을 맞이한 BIC의 현장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봤습니다.



아직 오픈전이지만 준비로 분주합니다.




방문객들의 점심을 책임질 푸드트럭도 준비 완료! 소고기 불초밥 먹구 싶다...




그저께와는 달리 이제 좀 제대로 뭔가 준비하는 느낌이 확 옵니다.








여유롭게 준비 완료!





확실히 정말 많은 부스들이 참여했습니다.




10시가 지나 오픈시간이 되자 하나둘 씩 늘어나는 관람객들.








부스 많이 놀러와주세요!




VR로 마상시합을 하는 게임입니다. 옆에서 보면 참 재밌습니다!








정말 탐나던 머스트 헤브 선글라스...!




두 일본인 개발자가 6년간 만든 게임이라고 합니다. 굉장히 인상적이었어요.




계절이 지나가는 하늘에는 가을로 가득 차 있습니다. 나는 아무 걱정...




그리고 오늘도 인상적인 시바사가




스탭들도 때로는 쉬면서 게임을 즐겨야죠!




여기저기 둘러보다보니 어느새 어두워졌습니다




올해는 전야제가 없고, 개막식(개막파티)을 늦게 시작합니다!




파티 준비 완료!




디제잉과 함께 시작된 개막식








개발자, 관람객, 관계자 모두 즐기는 BIC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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