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악당이 되는 건 즐거운 일이야! 하스스톤 신규 확장팩 '어둠의 반격' 공개

게임뉴스 | 조재호 기자 | 댓글: 55개 |




3월 15일, 하스스톤의 새로운 확장팩 '어둠의 반격'이 공개됐다.

신규 확장팩은 마법의 도시 달라란을 배경으로 탐험가 연맹에서 등장했던 대악당 라팜이 자신의 음험한 계략을 위해 악당들을 모와 '악의 연합 잔.악.무.도 (League E.V.I.L)'를 결성한다. 이 연합에는 미궁왕 토그왜글, 마녀 하가사, 박사붐과 부인 라줄이 모였는데, 유저들의 힘을 빌려 다시 한번 아제로스의 혼란을 가져오려고 한다는 설정이다.

이번 확장팩을 시작으로 하스스톤에서 처음으로 한 해 동안 이어지는 이야기를 선보일 예정인데, 첫 번째로 악당들의 대열에 합류하여 달라란을 침공하는 이야기를 135장의 악랄한 테마의 새로운 카드와 신규 콘텐츠 및 모험 모드로 풀어낼 예정이다.





악의 연합 잔.악.무.도의 악당들은 전투의 함성 효과를 지닌 1/1 능력치 하수인인 '졸개(Lackey)'를 부리는데, 이 하급 요원들은 음흉한 '계략(Scheme)'을 실현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지녔다. 이번 확장팩의 신규 키워드 '계략'은 내 손에 있는 동안 위력이 강해지는 주문으로 악당들이 속해있던 기존 확장팩에서 따온 효과들을 기반으로 한다.



▲ 내 손에 있으면 강화되는 계략 카드


이에 맞서 도시를 수호하는 '달라란의 수호자들(Defenders of Dalaran)'은 이번 확장팩 두 번째 신규 키워드인 '이중 주문(Twin Spells)'카드를 사용하는데, 이 효과를 지닌 카드들은 사용하는 순간 스스로를 복제하여 이후에 다시 사용할 수 있다. 달라란의 수호자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 한 장으로 두 번의 효과를 가져오는 '이중 주문'


한편, 확장팩 예약 구매 상품으로는 5만 배틀 코인으로 카드팩 50개와 '라줄의 보석' 카드 뒷면, 무작위 전설 카드 1장이 포함된 묶음 상품과 8만 배틀 코인으로 카드팩 80팩, '라줄의 보석' 카드 뒷면, 무작위 황금 전설 카드 1장에 더해 새로운 사제 영웅인 '부인 라줄' 카드가 포함된 대형 묶음 상품, 두 가지가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하스스톤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2019년 첫 확장팩은 4월 10일(수)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 이번 확장팩의 주인공들?! 악의 연합 잔.악.무.도



▲ '어둠의 반격' 예약 구매 보상 '라줄의 보석' 카드 뒷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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