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무해가 동료로? '원피스 더 블러드라인' 공개

게임소개 | 윤홍만 기자 | 댓글: 7개 |



반다이남코와 바이트댄스의 자회사 '조석광년(朝夕光年)'이 원피스 IP를 활용해 공동 개발 중인 신작 모바일 게임 '원피스 더 블러드라인(중국명 航海王热血航线)'이 차이나조이를 통해 공개됐다.

'원피스 더 블러드라인'은 원작 만화를 충실히 구현한 게 특징이다. 원작의 스토리 라인을 따라 이야기가 진행되며, 동료들을 모집하고 모험을 막아서는 적들과 맞서야 한다. 원작을 충실히 구현했다지만, 동료는 밀짚모자 해적단에 국한되지 않는다. 원작에서는 적으로 등장한 캐릭터들도 게임 내에서는 동료로 삼을 수 있다. 다양한 동료들을 모아 해적왕을 목표로 해야 한다.

원작의 스토리 라인을 따라가고 있지만, 게임은 플레이를 강제하지 않는다. 플레이어는 스토리를 진행할 수도 있고 3D로 구현된 원피스의 세계를 자유롭게 항해하며, 모험을 즐길 수도 있다. 이스트 블루를 비롯해 알라바스타, 하늘섬, 임펠다운 등 600개 에피소드의 지역들을 충실히 구현했다.

애니메이션 원작 성우들이 대거 참여해 더욱 원작의 생동감을 불어넣은 '원피스 더 블러드라인'은 최근 OBT 테스트를 진행했으며, 정식 출시와 관련된 정보는 추후 공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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