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알방과 노래방이 온다! 와우 클래식 '전장' 콘텐츠 12월 12일 오픈 예고

게임뉴스 | 장요한 기자 | 댓글: 11개 |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이하 와우) 클래식 서버에 '전장' 콘텐츠가 올해 안에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블리자드는 금일 와우 북미 포럼을 통해 주요 콘텐츠 중 하나인 '알터랙 계곡, 전쟁노래 협곡'을 12월 12일(한국 시간)에 오픈할 것이라 밝혔다.

현재 와우 클래식 서버는 지난주에 업데이트된 페이즈2 필드 보스, 명예 시스템으로 인해 아제로스 곳곳에서 필드 전쟁이 일어나 캐릭터 육성이 매우 힘든 상황이다. 한국뿐만 아니라 북미, 유럽 커뮤니티도 과열된 토론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해결책으로 전장 업데이트를 앞당긴 것으로 보인다. 앞서 블리자드는 "클래식 서버의 모든 콘텐츠가 준비되어 있고 이용자들이 준비됐다고 판단되면 패치 일정을 앞당길 수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전장이 추가됨에 따라 서리늑대 부족과 스톰파이크 경비대, 전쟁노래 정찰대와 은빛날개 파수대 평판에 따른 보상 아이템도 활성화될 예정이다. 이용자들은 발동 시 기절 효과가 주어지는 양손 둔기 단호의 철퇴, 즉시 피해를 입히는 절개의 단검, 무기 적중 옵션의 돈 훌리오의 고리 외 치유력과 주문 공격력이 오르는 보조 장비 등 다양한 아이템을 평판 보상으로 구매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다크문 유랑단과 신규 레이드 던전 '검은날개 둥지'는 내년 초에 오픈할 것이라 밝혔다. 구체적인 업데이트 일정은 12월 초에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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