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하자드 RE:2', 원작 보다 더 팔렸다

게임뉴스 | 이두현 기자 | 댓글: 11개 |



캡콤은 '바이오하자드 RE:2' 판매량이 500만 개를 넘어섰다고 지난 11일 밝혔다. 이는 원작 '바이오하자드2' 판매량 496만 개를 넘어선 기록이다.

캡콤 IR 발표에 따르면 '바이오하자드 RE:2'는 지난 12월 4일 전 세계 판매량 500만 개를 기록했다. '바이오하자드' 시리즈는 1996년 첫 발매 이후 누계 판매량 9,400만 개를 넘어섰다. 캡콤은 2020년 4월 3일 발매 예정인 '바이오하자드 RE:3'을 통해 시리즈 누적 판매량 1억 개를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캡콤은 최근 플레이스테이션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를 통해 '바이오하자드 RE:3'을 공식 발표했다. 원작처럼 3편의 주인공 질 발렌타인이 라쿤 시티에서 탈출하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캡콤은 '바이오하자드 RE:2' 판매량을 알리면서 "앞으로도 뛰어난 게임 개발력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독창성 넘치는 타이틀로 게이머 기대에 부응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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