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할 고정 없는 자유 경쟁전 정식 도입, '오버워치' 23 시즌 시작

게임뉴스 | 윤서호 기자 | 댓글: 28개 |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팀 기반 슈팅 게임 오버워치는 역할 고정 없는 ‘자유 경쟁전’의 정규 경쟁전 합류와 함께 경쟁전 23 시즌의 시작을 알렸다.

오늘 시작된 경쟁전 23 시즌부터는 역할 고정 경쟁전과 자유 경쟁전이 동시 운영된다. 두 경쟁전은 대기열이 서로 다르며, 게임 내에서 서로 만나지 않는다. 또한 각각 고유의 실력 평점과 순위표를 갖고 있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오버워치 공식 홈페이지 블로그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한편, 경쟁전 23 시즌의 시작과 함께 플레이어들은 배치 경기를 통해 본인의 실력을 점검하고 더 높은 경쟁전 점수와 등급을 위해 새롭게 경쟁하게 된다.

특히, 이번 시즌부터는 배치 경기로 달성할 수 있는 가장 높은 실력 평점이 3,900점으로 변경된다. 이는 참여하는 경기 수가 많은 플레이어에게 보다 혜택을 주고, 더 높은 실력 평점을 향한 동기부여 제공하기 위함이다. 가령, 높은 실력을 갖춘 플레이어가 배치 경기 후 3,900점에 근접한 실력 평점을 달성했더라도, 시즌 동안 플레이를 계속할수록 실력 평점은 현재의 실력에 걸맞게 상향 조정될 수 있다.

경쟁전 23 시즌의 주요 변경점에 대해서는 공식 홈페이지 패치 노트 안내문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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