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마다 틀리겠지만 제가 추구하는 게임 컨셉에서 아이템에 대한 생각은 언제나 "가격대비" 입니다.
아이온을 하다 보면 많은 아이템에 대한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됩니다. 특히 무기에 대한 선택이 되겠지요.
무기의 공격력은 즉 빠른 레벨업을 지향 합니다. 따라서 가장 중요한 선택중 하나인데요.
사실 공식이 정해져 있다고 봐도 무방 합니다.
보조케릭 육성시
1~15
1~7까지는 그냥 키웁니다. 7때 호수의 XX 씨리즈 검등 흰색 무기를 구해 10강을 합니다. 낮은 레벨때의 제련석은
가격이 상당히 저렴 합니다. 저희섭 기준으로 6만 정도면 10강이 가능 합니다.
10강화된 무기와 봉혼석을 풀로 사용 하면 상당한 공격력이 나와 빠른 레벨업을 도웁니다.
무엇보다 흰색이라 필요 없을때 벗어서 팔면 됩니다. 저같은 경우 7만에 판매하니 3시간 만에 판매가 되더군요.
15~20
녹템의 무기를 장비 합니다. 얼어붙은검 등이 쓸만 하겠지요.
20~25
이때부터는 제작 아이템을 사용 하는게 좋습니다. 빛나는 강화 강철 XX 등이 되겠지요.
25~35
여기서 부터는 고민을 하게 됩니다. 살성등의 밀리 케릭을 예를 들어 보이겠습니다.
단검
1. 장인의 타이타니움 단검
2. 장인의 빛나는 타이타니움 단검
이 있습니다. 그밖외 아이템은 성능상의 차이로 제외를 하겠습니다.
(편의상 시세는 저희섭 기준을 하겠습니다)
장인의 타이타니움의 경우 15만 정도 합니다. 빛나는의 전승 같은 경우 130만 정도 합니다.
여기서 아이러니한 시세에 대한 괴리감이 생깁니다. 사실 성능상의 절대적인 수치상의 시세를 상정 하자면
녹색 장인의 타이다니움이 15만 이라고 봤을때 전승의 타이타니움은 80만 정도가 되어야 맞습니다.
제작비+성능+필요도+중요성+희귀성 이 되겠지요. 그런데도 이러한 시세가 가능한것은 바로 수요가 있기 때문이겠지요.
시세의 불균형으로 고민을 하게 되겠지만 1번 장인의 타이타니움 단검을 추천 합니다.
녹템 공격력 83~103 옵션 공격력 +11 물리 치명타 +20 소켓 2개
파템 공격력 90~110 옵션 공격력 +15 물리 치명타 +27 소켓 3개
만약 녹템의 장비를 10강 한다면? 공격력 +20이 됩니다. 즉 절대적인 공격력 수치가 파템에 비해 +9가 높아 집니다.
소켓 1을 +5공격력으로 치고 물리 치명타 +7을 공격력 +2로 계산(편의상) 한다면
파템보다 +2가 높은 공격력을 가집니다.
가격은 어떨까요?
녹템을 안전하게 10강 하자면 +10~+15 정도의 강화석을 사용 합니다. 즉 40 레벨 강화석을 사용 하는데 2번쯤 실패 했다고
가정할때 13개 들어 갑니다. 저희섭 시세로 계산 하자면 70만 정도의 강화석이 들어 갑니다.
그렇다면 녹템검 15만 + 강화석 70만 = 85만
으로 파템급의 아이템을 얻게 됩니다.
여기서 잠깐! 25짜리 파템을 강화 하시는 분들은 많지 않을거라 생각 합니다. 가격대비 효율이 극히 떨어지니까요.
저렙 까지의 무기 아이템 추천 입니다. 어디까지나 가격대비로 계산을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