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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뉴스> 엔씨소프트 中서 무슨 일이…

에스클래스
댓글: 6 개
조회: 5461
2009-08-17 08:45:55


`아이온` 매출 부진 주가 두달새 40%↓

게임업종 대장주인 엔씨소프트 주가를 둘러싸고 `적정 주가`에 대한 논란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

논란은 신작 `아이온`의 중국 매출이 기대치를 밑돌면서 시작됐다. 5월 말께 2분기 중국 매출에 대한 시장 기대치는 880억원에 달했지만 뚜껑을 열고 보니 400억원 수준에 그쳤기 때문이다.

엔씨소프트도 "상용화 초기보다 사용자 수가 감소한 결과"라며 기대치에 못 미친 것은 인정했다.

이로 인해 엔씨소프트의 2분기 실적은 매출액 1378억원에 영업이익 475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70%와 353% 증가한 수치다.

하지만 중국 매출에 대한 기대가 실망으로 바뀌면서 일부 애널리스트들이 향후 해외 시장의 수익성에 의구심을 보내고 있다.

크레디트스위스증권은 "시장 기대가 과도하게 긍정적이었다"며 투자의견을 `시장 수익률 하회`로 유지했다. 맥쿼리증권과 씨티그룹은 목표주가를 낮췄다.

부정적 전망은 미국, 유럽의 실적 전망으로도 이어졌다. "성공할 수 있다"는 기대와 함께 "동양권에서도 힘을 잃어가는 `아이온`이 문화가 이질적인 미국에서 대박을 낼 수 있겠느냐"는 시각도 존재한다.

논란 속에 엔씨소프트 주가는 지난달 22일부터 17거래일째 12만원과 13만원 사이에서 횡보 중이다. 14일에는 전일 대비 5.7%
(7500원) 떨어진 12만4500원으로 마감했다. 연중 최고가인 20만1500원을 기록한 6월 2일 이후 두 달 새 39.2% 떨어진 것이다.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보다 353%나 급증한 종목의 주가가 상승장에 부진을 면치 못하는 것은 비정상적이라는 지적도 나온다.

황승택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은 "올해 매출과 주당순이익이 전년보다 각각 89%와 500% 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에서 최근의 부진한 주가 흐름은 과도한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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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만든 게임이라서 우리나라 사람들이 많이 해주는거겠죠?

유저들 말 귀담아 듣지안고 지내들 멋대로 하는 회사

큰기업이든 작은기업이든 시장성 확보하고 커나가려면 고객의말 과 필드를 뛰는 현장직원의 말에 귀를 귀울여야한다~

Lv10 에스클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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