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버그방식은 아니지만.. 채집충을 홀딩해서 광역을 안맞는 ( 아니 쓰지 않게 하는 .. 이런말이 더 어울리겠네요.. )
방식이 있다면........ 당연히 한자리 하시겠지요? 그렇게 현재 다수는 아니지만 적지 않는 팟이 그 방식을 이용할겁니다.
저희도 고정 마도는 거의 한자리에서 피가 깎이는게 무섭다는게 아닌 마나가 줄줄줄 달기 때문에 힘들어합니다.
그전 광역 쓰지 않는 방식이 아닌 한자리에서 버틸때는.. 정말 힘들었습니다. 그러나 그것도 방식을 바꿔서 머리를 쓰고
집중만 한다면 죽지는 않습니다.'크르륵' 이런글이 뜰때 바로 충격완화주문서 그리고 마도의 경우 최상급 회복의 비약
( 최정물을 광역맞는 방식에서 쓰는건 그다지 좋은 방법은 아닙니다. 채집충에서만은 최회비로 광역에 맞게 쓴다면
조금의 안전함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 단지 크르륵이 '충돌' 캐스팅이 올라온다면.....
대상 한명에게 스턴기만 씁니다. 그것을 빠르게 파악하면서 한다면..... ( 채집충때 마도나 피통이 적으신 분들이
그때만 집중만 해도 됩니다. ) 첫 균열 이후 스턴기는 마도성은 10미터 빠졌다가 빠르게 들어가시면 되구요..
살성은 회계나 집회로 피하면 아주 편합니다. 이동하는것도 나쁘진 않습니다만.. 장비가 상향화를 이루었거나
에스랭을 갈때에는 1분 1초라도 아끼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치유성의 경우 정화의 물결이나 고결트리나 큰 차이는 나지
않습니다. 조금 더 파티의 최적화 차이일뿐 .. 그리고 기본적으로 솔플도 즐겨하시는 분들이라면 마저셋 생셋 마증셋은
쟁여두는 센스로 채집충때 극딜하는 치유성이 되는것도 좋지 않을까요? ( 인벤이 터진다.. << 마저셋은 암포갈때 넣어두
셔도 될뿐 아니라 굳이 생셋이 없어도 됩니다. 뭣보다 어떤 인던이던지 익숙해진다면 마증셋으로만 다녀도 충분한
난이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현재 고정 치유가 그렇게 하고 있구요. 단지 채집충은 하나의 방식일 뿐입니다.
누가 맞다는 것은 아니지만 무엇이 조금 더의 차이일뿐..
조금의 차이가 진보를 부를 수 있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