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왠만하면 다들 인던 유일템으로 도배가 되있는 상태니깐.
파템으로 둘둘말린 유저는 저렙이거나 거의 게임을 잘 안하는 유저니까 패스하도록 합시다.
적정수준의 시간을 투자하면 누구나 다 암포 유일템으로 도배를 합니다.
그럼 장비차이를 부르는건 어비스 유일 vs 인던 유일or퀘 유일 입니다.
강화는 제껴두기로 합시다. 10강은 1%의 영역이라고 보고 제끼기로 하겠습니다.
내가 적을 만났을때 100명중에 한명꼴로 50유일 10강을 두르고 있는경우라면 보편성이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그럼 어비스 유일 vs 인던 유일 이 현재 장비차이의 전부인데 어비스 유일이 아무리 pvp에 강한다 한들
누구 지적대로라면 1 2 3 4로만 이긴다니 정말 어처구니 없는 일이 아닐수가 없네요.
한효주팬클럽<-- 이분은 더군다나 1111222233334444 랍니다 ㅋㅋ 쿨타임이 있는데 어떻게 같은 스킬을 연타하는지
아이온 안하는 유저라고 밖에 생각이 안드는 말이었구요.
닥치고 스킬 연타로만 이길려고 한다해도 눌러야 하는 스킬이 보통 10개 정도 될건데 1 2 3 4 라니까 좀 웃기고.
상대가 완전 발컨이지 않는이상 어떤 직업과 조우를 했을때 설사 그게 뒤칙이더라 하더래도
이상황에서 어떻게 대처를 해야하는지 왠만하면 다 알고 있고 다만 능숙하느냐 반응이 빠르냐 혹은 세밀하게
알고 있느냐의 차이인데 발컨들 하는 거보고 아이온에 컨이 없다는 둥 말하면 졸라 웃긴거 아님?
0.5초내의 반응속도를 지속적으로 유지시키면서 컨을 뽑아낼려고 하는 유저들한테 못할말 아님?
녹템도배가 유일템도배를 컨만 좀 할줄 알아도 이길 수가 있다면 템 파밍을 대체 왜하겠음.
템파밍이 없는 pvp게임은 오락실 대전 게임 밖에 없음. 템 파밍이 어렵다면 문제가 되겠지만. 50유일 도배하는게
어렵지도 않는 상황에서 개나 소나 다 50유일인데 장비 차이를 이야기 할 필요가 있음?
어비스풀템과 암포풀템이 싸우면 장비에 따른 차이는 있지만 컨으로 극복 가능함.
다만 닥썰 근접 격수들끼리 붙는 상황이라면 당연히 장비차이가 승패에 크게 작용할 수 있겠지. 거리 컨이 없으니깐.
그래서 늘무든 검성이 컨이 뽑아지고 그만큼 pvp에서 우위를 차지 하는거고.
그래도 근접 격수들끼리 붙어서 싸우는 경우래도 스킬 컨이 있으니까 아까 말했듯이 한 스킬 10개정도는 사용하니까
상황에 따른 적시 적소의 스킬컨이 차이를 만들어낼 수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