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새벽 4시경 해킹당해서 신고하고 답변이 없길래
전화도 했었죠
물론 전화 안받더라구요 그래서 직접 고객센터 찾아가 따지고 왔네요
아이피 주소 보니까 218.36.85.1 이 주소에서 해킹한넘이 사용했더라구요
그래서 일단 증거자료 가져오고 경찰에 신고했는데요
먼저 그전에 아이온 자유게시판에 해킹당했다고 한것에 대해선 답글도 없던 엔씨발들이
그다음에 쓴글을 지우고 글쓰기 금지 시켰네요
머라고 썼냐면
해킹당한 사람들 본사 찾아갑시다 갈사람 연락주세요 하고 연락처 남겼죠
그런데 고객센터 갔다가 다시 접속해보니 제 글은 삭제 되었고요
다시 글쓰려고 하니깐 서비스 운영 정책에 위반되는 행동을 했다고 글쓰기 제한이라네요
해킹당한 사람 억울해 죽겠는데 풀어준다는 답변은 하지도 않고 오로지 글 삭제 및 글쓰기 금지 제제하고
쉬쉬 하면 그만인가요? 현재 엔시소프트의 만행을 잘 보시길 바랍니다.
신고하면서 느낀점은 아템 복구 기간 15일에서 20일
그리고 추출이나 그냥 버린경우는 아템 복구 가능성의 없다고 하고요
100% 복원된다는 보장 없다고 합니다
경매장에 올려놓은것들 그리고 창고에 넣어둔 아템들 복원가능성 희박하구요
기간도 15일에서 20일정도라고 하니 그동안 멍때리고 잇어야 합니다.
그런데 엔시에서 하는말이 otp 인증받는거 하게 되면 100% 해킹 방지할수있다고 자부심을 가지고 애기하네요
정작 그럴까요? 혹시 비밀번호 인증 사용하시고 해킹당하신분들 글좀 남겨주세요
엔시 말대로 100% 해킹 안당하셨는지 그게 궁금하네요
크로메데 서버
성범죄전담반시즌I
본캐릭 잘 아시는분들 많을거라 봅니다.
정말 해킹에 대해서 묵과하고 있는 엔시에 대한 화가 치밀어 오르네요
무조건 숨기려고만 하는 엔씨야 반성해라
한두명이 아니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