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앗은 하급 은신만 볼수있고
상급 은신을 볼수있는건 간파의 눈인데, 현제는 살성 궁성만의 권한.
혹시나 이렇게 바뀐다면 어떨까요.
제가 푸~~욱 빠졌던 릴온라인이라는 게임에서도 스텔스??(은신)라는 스킬이 있었고 은신을 볼수 있는 스킬도 있었습니다.(디텍팅)
물론 로그 계열만의 특권이었죠.
하지만 약간 다른점은 은신을 볼수있는 디텍팅 스킬 사용시 자신 주변 한정된 범위내의 은신이 모두 풀려버린점이였습니다. 덕분에 후방 클래스들(치유, 법사 계열)을 디텍팅 가능한 클래스가 한방 떡실신을 보호해줄수 있었고, 더 다양한 전투도 가능했습니다. 확실한건 디텍팅스킬 시전시 모션과 이펙트가 눈에 잘띄는 편이라, 역이용을 할수도 있었죠.(스킬쓰는거 보구 잠시 멈췄다 들어가기. 그러지 않고 닥돌하는 로그계열은 디텍팅에 걸려 은신 풀림)
물론 스텔스 스킬의 쿨타임은 짧아고 디텍팅 쿨타임도 너무 길지 않았기에, 또한 전투중에도 은신이 가능이 가능했기에 그렇다할만큼 밸런스 붕괴는 없었죠. 아니 아예 언급조차 토론조차 되지 않았죠.
은신캐릭끼리 붙을시 누가 먼저 은신풀려버리나, 누가먼저 공격하나의 지루함은 없었습니다. 아이온같이 10분의 쿨타임이 아니였고 상당히 짧았기에 싸움의 유형은
a, b 둘다 은신 -> a 디텍팅사용후 공격 -> b도망가지 않는한 전면전. 컨트롤 뎀딜전. 뭐 이런식이였죠.
만약 스킬이 이렇게 조정된다면 어떨까 의견남겨봅니다.
1.
식별의 눈 : 그대로 유지
간파의 눈 : 스킬시 반경 10m내 스킬이펙트와 함께 은신 제거기능. 이펙트는 뚜렷하여 오히려 눈으로 직접 보고 판단할수 있어서 상대방의 간파의 사용 유무를 이용하거나, 파티원들이 간파에 걸려 은신이 풀린 다수의 살성으로부터 한캐릭 짜고패기 방지.
또는
2.
식별의 눈 : 그대로 유지
간파의 눈 : 그대로 유지
매의 눈(설정) : 쿨타임 30분~1시간사이. 스킬시 반경 10m내 스킬이펙트와 함께 은신 제거 기능.
살성이 아직도 말이 많은건 은신에 관한 부분이고 쿨타임이 짧고, 은신2와 그림자보행 +@그림자 망토가 있기때문이겠죠.
스킬조정에 대한 요점은 은신 뒤치기 골로가는건 인정하나, 은신쓰는걸 알고도 살성이 공격하기 전까지 멍하니 있거나 하는점은 방지입니다. 자신 주변에 동료 살성이 있다면 '너만 보지말고 나도 좀 보여줘~!' 뭐 이런 스킬??? 뭐 스킬로 인해 은신이 풀리더라도 살성은 충분히 도망갈수 있고 기회를 또 노릴수 있다는 판단하에 몇자 적어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