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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PVE 유저 관점 스티그마에 대한 소신발언

아이콘 다잃었소
댓글: 6 개
조회: 352
추천: 1
2026-02-21 11:39:43
먼저 현재 천마족 밸런스가 망가진 것은 인정함.
특히 시즌2 초반에 매칭을 바꾸면서 양극화가 심해진 부분도 있음.

하지만 불과 1~2달전 십부장 돌파로도 인던~루드라 다간다고 너프를 외치며,
이 게임은 본질적으로 PVE 게임이라고 외치셨던 분들이 대다수인 것으로 기억하는데,
PVE 유저 기준 당시 원정 암굴 어려움, 초월 10단, 성역 루드라가 최종 컨텐츠였음.
이 때는 아툴점수도 봤지만 주로 원정/초월은 몇돌 이상을 했는가, 성역은 숙련 유무와 고정팟을 주로 구했음.

근데 지금 천마족 밸런스의 붕괴로 손꼽히는 주요인이 "어비스포인트"와 "스티그마"인데,
스티그마에 초점을 맞추자면, 동스펙 대비 스티그마 스킬 레벨에 따라서 아툴 점수가 많게는 2만 이상 차이남.
그리고 현재 시즌2 신규 원정을 비롯한 모든 PVE 컨텐츠 구인하는 모습을 보면 아툴 @+로 바뀐 모습임.

시즌1에는 아툴 5만 정도면 모든 곳을 다 다닐 수 있었는데, 시즌2 두쫀쿠/무요람 어려움만 봐도 8~10+를 구함.
PVE 유저라면 본질적으로 제작템, 아리엘, 강화나 돌파같은 스펙업을 해야하는데,
이제와서 스티그마의 중요성을 깨닫고 아툴을 올리려고 하는데 PVP 상황이 이미 박살이 났으니 
아몰랑 무지성 완화해줘~ 꽹과리치는 유저들이 보이는 것 같아서 안타까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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