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어비스템(피빕템) 제작템(pve)에 비해 큰 차이가 없다 영각 한두줄 차이 밖에 안남. 그렇게 응룡 기룡으로 가면 영각 한두줄 더 달고 깡공이 높으니 딜찍누가 가능 십백천부장이 개쓰레기템으로 전락함 응기룡을 천천히 출시했다면 이지경은 안왔을텐데 밸런스가 완전히 무너짐
- 십백천부장템을 상향하거나, 제작템을 피빕시에 하향을 먹어야 어비스는 정상화가능
2. 천마족 인구수부터 밸런스 뭉개짐 1시즌 장군찍어봄으로써 느끼는거지만 한파티로 쟁을 하다가 두파티를 만나면 무조건 찍어 눌림(템이 비슷하다는 전제) 그래서 아무리 지가 컨이되고 템이되도 인찍누에겐 절대로 이길수없다가 결론임
- 어비스를 들어올시 천마족 인원을 실시간으로 제공하며, 한쪽이 인원이 우세할경우 열세쪽에서 인원이 맞춰지고 우세는 대기열이 생기는 시스템이 생겨야한다고 생각함
3. 직업 밸런스에는 솔직히 말해 파훼법을 잘 몰라서 수호나 치유는 죽지않는다라고 하는 소리임 진짜인 파티는 어떤게 최우선 타겟이며 최우선으로 빼야할 스킬을 알고 포커싱이 이루짐 완벽히 파훼법을 알기에 징징대지를 않은것임 다들 허구한날 전방에 있는 수호만 패니 안되는거임 직업밸런스 징징거리기전에 잡는 방법을 연구하고 파훼해보시길 바람
- 피빕은 영원히 밸런스 맞추기 어렵다고 봄
4. 계급간 밸런스를 맞춰야 한다고 생각함 예를 들어 장군4명팟이랑 1급4명팟이랑 싸우면 무조건 장군파티가 이긴다고 봄. 90%는 그래서, 총사가 6 사령5 대장4 장군3 장교2 급병1 이렇게 점수를 매기고 10점을 넘지않는조건으로 파티시 점수초과시 파티에 패널티를 부과하거나 파티를 못하도록 해야함. 나도 장군이면서 사령관 대장군 장군끼리 다녔지만, 이것 또한 파티밸런스파괴의 주범이라고 생각됌
-용캐들이 하는 끼리끼리를 없애기 위함
5. 배그로 예를 들면 솔로, 듀오, 스쿼드가 있듯이 솔로쟁과 파티쟁을 따로 둬야 한다고 생각함
인찍누(메두기떼)를 없애기 위함임 마족입장에서도 인찍누를 하면 어포 10미만으로 들어올테고 그게 뭔 재미가 있다고 그렇게 인찍누를 하는지 모르겠음 어포를 얻는 것도 아니고 잡는다고 뭐가 재미가 있는 것도 아님.
(제친구 마족피셜임 존나 잡긴하지만 목표없애 허공에 휘두르는 느낌이라고 함)
그러니 솔로/파티 쟁을 따로 둬야한다고 생각됌 구체적으로는 못적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