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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어느순간 게임에 현타가...

아이콘 후리쟈
댓글: 15 개
조회: 466
추천: 1
2026-02-23 10:45:54
아툴 16만 치유성입니다.

기룡/응룡은 없지만 빛명룡 풀셋에 조율 자체 종결. 십부는 치저세팅..
펫작은 명중/공격력으로 딜세팅하고 진짜 열심히 게임 한 듯 하네요.

배럭 8개 각 클래스별로 다 만들어서 차이점 느끼면서
각성 토벌 일던 원정 정복 초월 다 해가면서, 그마저도 자는 시간 쪼개가면서
자영업이다보니 업장에서도 짬나면 주간 숙제 꼭 해야지 하는 마음으로
하루에 열댓시간씩 게임에 처박은거 같습니다.

이렇게까지 해본 게임이 얼마만인지 모르겠네요.

근데 어느순간 현업과 게임에 우선순위가 바뀐 느낌이 들어서
이게 맞나.. 싶다가 이번주에 급 현타가 오네요.

소탕권 나오면 좀 괜찮으려나.. 했는데 그마저도 딱히 갯수가..
배럭 빡세게 하시는 분들은 저게 없는 수준이나 마찬가지일거라 생각하실거고..

배럭 누칼협? 하면 할 말 없긴한데, 최선을 다해 게임 해보겠다는 의지였다고만 봐주십시요.
그마저도 현타가 쎄게 와서 게임 안하고 인벤이나 보고 있긴한데,
하루가 이렇게나 길고 쾌적한거였군요..

이 흐름대로 가면 조만간 접힐거 같습니다만,
고정팟 같이하시는 일행분들은 다들 좀 버릴거 버리고 내려놓고 오래오래 하자고 하시네요.

그냥 월요일, 게임을 잠시 놓아보니 생각이 많이 들어서 주저리주저리 해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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