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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어제 퇴근하고 잠깐 즐긴 어비스 후기

김퓨처
댓글: 18 개
조회: 705
2026-02-26 09:42:26
오후 6,7시쯤엔 일단 지켈형님들 하층 중층 할거없이 사냥을 하고 계셔서 막 몰려다니면서 썰자도 안빡빡하고 어? 이스라펠때랑 좀 다르네? 싶었음

근데 8시쯤 되니까 이형들이 막 링통제하고 그런건 아닌데
공중에 존나 많음

링보다 더위에
그리고 필드도 유황 전지역 공중에 존나 많고 군도 전지역 공중에 존나많고 뿌리도 그럼

ㅁㅊ 이형들 바닥에 잘 안있음
멍청하게 썰자팟 짜고 바닥 쓸고 날아다니면
바로 위에서 찍어눌러서 박살내듯이 썰자를 함 ㅋㅋㅋ

규모도 와 ㅅㅂ 이스라펠은 포스도 있지만 소수 파티가 많이 돌면서 썰었다면 이형들은 포스 두개 단위가 항상 싸우고 있음
그 이상도 뿌리엔 있고

이스라펠때 PTSD 오는 느낌 살짝 있었는데
첫날이라 그런지 악랄하게 잠그고 못나오게 하진 않고
살짝 말랑하게 니네 싸우고 싶지? 싸워볼래식으로 계속 우리가 나와서 돌면 그 도는 포스랑만 싸움

덕분에 한시간정도지만 30만 넘게 벌었음
씨다 씨 ㅋㅋㅋ
더 빡세게 하면 힘들거같긴 한데
이스라펠이랑 할때보다 일단 싸울 의지자체를 꺾진 않아서
재밌었음 ㅋㅋㅋ

이스라펠은 너네가 어비스를 왜와? 식으로 존나 잠궈버려서 힘들었는데 지켈은 일단 나와서 얘기하자 식으로 열어줘서 일단 규모자체는 힘든데 어비스 가기 싫다는 느낌은 안들었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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