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걍 구독조차 안한 순수 무과금+ 순수 아이패드 유저+
순수 아툴 5.7+ 마도인데
애초에 지금 제 캐릭 스펙이면 약간
구독자 기준에서는
본캐면 쌀숭인데
배럭이면 고오오오급 배럭일거임
걍 일단 구독 했으면 과금 많이 안해도
대부분 5~10 << 여기 라인에는 들어올거임
10+도 많고
그럼 걍 원정 어려움까지 도는 스펙에
초월도 3단까지는 될거임
3단이 쉽지는 않겠지만
빡집중하면 3단되고
아니면 2단 도는?
성역이야 엔드 컨텐츠니까 애초에 선발대급 아니면
나오자마자 하는건 말이 안되고
걍 하여튼 저는 지금 구독자 기준에서는
원정- 프리파밍
초월- 3단 됨
성역- 루드라 딜찍누 + 신규성역은 꿈도 못 꿈
이런 상태일거 같은데
걍 초월도 시즌1 초월처럼 그런 방식이라서
4단계에서만 얻을 수 있는 특수보상이 있는것도 아니고
시간의 문제인거지 막말로
1단만 계속 돌아도
언젠가는 마르쿠탄 완성 되고
천칭 완성 되는데
걍 사실상 못하는 컨텐츠가 없음
초월 4단은 제가 볼때 걍
선발대들이 티켓 1장 1장에 극한의 효율을 내야하니까
그런 용도고
일반인은 걍 3단만 돌아도 크게 손해본다는 느낌도 없음
하여튼 걍 ㅈㄴ 혜잔데;
시즌2 성역은 솔직히 선발대 아니면 못 깨는게 맞는게
엔드 컨텐츠를 나오자마자 개나소나 다 깨면
RPG 왜함;
걍 이런 게임 못 봤는데;
다른 게임 이야기 하기 싫긴한데
메XXXX리 라는 게임이 있음
그 게임은 걍 신규보스 나오면
신규보스 얼굴을 유저 대다수가 못 보는데;
걍 얼굴을 못 봄
입장 자체를 못하는 경우가 많음
입장한다해도 당연히 못 잡는경우가 대다수고
근데 아이온2는 걍 ㅋㅋㅋ
신규초월 어제 나오지 않음?
걍 하루만에 모두가 신규보스 다 맛보고
죽기라도 하면
'할줄 모름? 숙코네' 하면서 정치 시작하고
이미 그런 상황임
걍 제가 모든 게임을 순수 무과금으로 해서 느끼는거임
다른 게임도 다 1원도 안 쓰고 게임하기 때문에
걍 아이온2가 얼마나 혜자 게임인지 알고 있음
물론 이게 인제
매달 몇만원 구독하는 사람 입장에서 혜자냐 하면
그래도 혜자 맞는거 같긴함
요즘 RPG들 진짜 최종보스 근처라도 갈려면
몇백만원 과금은 일도 아니여서;
오히려 핵과금러 입장에서는 이 게임이 좀 ㅈ같을듯
돈 ㅈㄴ 써서 뭐 맞춰놓으면
금방 가치가 떨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