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부터 쿠르잔롱노즈 이양반 댓글보면 진짜 알 수 없는 벽이 느껴져서ㅋㅋㅋㅋㅋㅋ
1. 배럭 강제화로 인해 따라가려면 많은 현질이 유도되고 종국에는 다른 배럭들과 같은 인던을 다닐 것 같다???
진짜 내가 무수히도 많이 주장했지만 배럭은 강제화가 아님ㅇㅇ
님들이 느끼는 게 뭔지는 알겠어 나도ㅇㅇ "아니 배럭을 키우면 따라오는 재화나 이득이 ㅆㅅㅌㅊ인데도 이게 강제가 아니라고??" 이거 맞지? 응 뭔말인진 알겠어 알겠는데
그래서 키우고는 있고?? 강제라는 건 이걸 안하면 게임을 플레이 할 수 없을 정도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그래서 키우고는 있지?? 남들처럼 3배럭씩 노력해서 배럭 스펙업하고 시공 봉던 귀찮아도 돌고 인던 돌고 강화하고
그 과정을 겪고 있는 거 맞지?????? 그렇게 하다 보니 이게 시발 배럭강제 게임이지 뭐야 하면서 빡친거잖아???
게임사에서 그 어떤 유저한테도 "배럭키우세요" 혹은 "배럭키우지마세요" 라고 말한적 없음ㅇㅇ
2. 지금 하위 티어 인던에서의 일명 '종굴팟' 내지는 '펫작봄' 이런 것들이 라이트 유저들을 거르게 한다???
바로 솔루션 내려줌 님이 방을 파면 됨ㅇㅇ 방제 추천해줌?
"종굴ㄴ 입을옷ㄴ 우리끼리ㄱ" 이렇게 하면 되지않음????? 걍 종굴이고 입을옷이고 펫작이고 걍 님들끼리
불신 왼2보 기준으로 한판당 15분씩 걸리면서 천천히 깨면 되는거 아님??
펫작이 된 사람들은 배럭 오드빼는데 걸리는 시간을 좀 더 효율적으로 빠르게 돌고 싶어서 지들끼리 도는거고ㅇㅇ
그럼 님들은 걍 "천천히 3보 가실분" 이렇게 하면 된다니까? 사람이 없다고? 아니?ㅋㅋ 그래서 내가 오늘
호법 2700+ 배럭으로 방제 위랑 똑같이 해봤거든? 신청 ㅈㄴ오던데?ㅋㅋㅋ
라이트 유저를 거르게 한다는 건 그냥 누가봐도 피해의식이고ㅇㅇ 배럭 귀찮아서 안키우고 펫작 안되있는
사람들끼리 천천히 느긋하게 깨면 됨ㅇㅇ 전~혀 문제될게 없는 걸 가지고 물고 늘어지는 거임
팩트는 지금 종굴칭호 달고 있는 부캐들 보다 그렇지 않은 부캐들이 훨~씬 많다는 거고ㅇㅇ
정신머리 제대로 박혀있는 사람이 보면 걍 내가 못하고 못가지니 심술나서 꼬라지 부리는걸로 밖엔 안보임ㅇㅇ
※ 예를 들어 한 회사에서 직원들 대상으로 업무시간 외에 본인의 시간을 들여 일종의 어떤 공부 또는 학습을 하면
적당한 포인트의 고과 점수 또는 그에 상응하는 소정의 업무상 혜택을 준다고 가정해보자
중요한 건 강제도 아니고, 자율적+자발적으로 본인이 하고 싶으면 하는거고 아니면 아닌거고ㅇㅇ
여기까지만 말해도 대충 알아 듣겠지?
하기 싫으면 하지마라니까??????? 이게 어딜봐서 강제야???????
가정있고 애들 봐야 하는 직장인들은 못하는거고ㅇㅇ 반대로 가정이 있고 애가 있어도 이걸 꾸역꾸역 해서
쥐꼬리만한 고과 점수라도 받고 싶으면 어거지로 하는거고ㅇㅇ 딱 그냥 이 차이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