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의 의도는 많은 궁성이 극 회피로 가는 것을 바라지 않았다" 이것이 핵심.
사실 저게 메인 임.
이게 무조건 공명치 또는 딜러 셋팅을 가야 하는 이유가 있는데, 잘 들어보셈.
**회피 세팅은 이해도 몰빵 하면, 엄청난 PVE DPS에 손해을 입게 됨.
(프리셋도 이런 극 세팅 문제 때문에 개발을 시작 했을 것이라 예상)
- 극 회피 세팅으로 인해 궁성이 이미 모든 부분에서 딜 지표가 계속 내리박고 있고, 아무리 상향하고 개선해줘도 계속 내부 지표가 다른 직업에 비해서 내리박고 있는거임. 무조건 DB 보고 있을꺼고, 진작에 분석했을꺼임.
- 이 문제의 핵심은 대다수의 궁성이 극 회피 세팅을 대부분 선택하면서 (또는 인플루언서들에게 영향을 받으며) 성장 세팅이 클래스 중 독특하게 완전히 나락으로 떨어지게 되는 것. (PVP 세팅의 연장선임 이것도)
- 또한, 조율과 마석에도 심지어 미친 극 회피를 챙기면서 명중과 치명에 매우 소홀해지니 아마 곱절로 딜 지표가 내리 박았을 것으로 추측됨. 모든 PVE에서 궁성 DPS가 파멸적인 상태가된 이유가 됨.
- 그래서 결론 낸게 이것이야. 개발자들은 이제 생각 했겠지. "이쯤에서 극 회피 세팅에 대한 문제를 해결해야 된다! 이것 아니면 앞으로 나오는 컨텐츠에서 가장 많은 직업의 인구수로 인해 딜 부족으로 파티 터지게 될 것이며, 우리도 더이상 강한 몬스터를 내기 힘들어진다! 계속 하향을 해야한다!"
그렇게 해결로 제안되어 실행된 방안이 마르쿠탄 보드와 룬 명중 추가인 것임.
+ 새로 나오는 몬스터 들이 명중과 치명 캡을 달고나오는 것도 비슷한 이유일수도 있음.
제발 회피 그만 챙기고 명중 치명 챙겨라! 라고 말하고 있는 것ㅋㅋ
아무리 봐도 이게 전부 같음. 이제는 그걸 해결하기위한 것들이 계속 나올 것이야. 말이 많지만 감내 해야지 뭐,
근데 문제는 공명치와 범용 딜러 세팅을 해도, 약간 DPS가 떨어지는 부분이 있는 것도 사실이긴 함.
하지만, 여기서부터 새 출발점 이겠지. 일단 회피를 내리고 봐야 내부 지표가 다시 찍힐테니까.
그리고 번외로, 지난 방송 내용 중에 "스킬 중에 회피 씹히는거 개선" 이거 가장 큰 체감과 타겟이 아마 궁성일꺼야,
보면 마우스 손 안 때고, 평캔 중에 회피 누르는 형님들이 너무 많음. ㅋㅋㅋ
그래서 아마 현재 데스에 대한 지표도 궁성이 압도적일듯.
그래 모두가 세팅이 잘 못되어 있다고 할 수 있어. 근데 결국 이렇게 극 회피로 흐르게 오래 놔둔것도 개발자들의 문제인 것은 맞아.
반박시 님들 말 맞음.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