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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속담 저급하게 말하기

아이콘 육윰
댓글: 16 개
조회: 1532
추천: 6
2026-03-09 17:34:40
1.
참새: 아 방앗간은 못 참지ㅋㅋㅋㅋ

2.
불난 집
근데 이제 부채질을 곁들인

3.
고래: 싸울게
새우: 터질게

4.
말 한마디에 천냥이 복사가 된다고ㅋㅋㅋ

5.
어제 내 외양간이 무너졌어
무너졌는데 소가 외양간을 나갔어
고쳤는데 다시 안 돌아오더라
너무힘들어 지금도 울고 있어
보고싶다 매일아침 여물먹던게
너무나 그리워 내 목숨을 가져가도 좋아
제발 돌아와줘

6.
돌다리 두들겨 보고 건너세요
저도 알고 싶지 않았음

7.
"에이~ 요즘엔 개도 감기 안 걸려요~"
여름이었다.

8.
현실세계에선 바늘도둑이었던 내가
이세계에선 SSS급 소도둑?

9.
우리 밭에 콩 남
당연함
콩 심었음

10.
???: 실패....., 성공이 딸이예요.

11.
사공이 많으면 배가 어어 어디가요

12.
어 장날? 오히려 좋아

13.
지렁이도 밟으면 슉.슈슉.시.시발럼아.슉.슈슉.시.시발럼아.슉.슈슉.시.시발럼아.

14.
킹좋은 갓살구

15.
뱁새: 후....너넨 황새 따라하지 마라....

16.
가는 말: ㅆㅂ
오는 말: 뭐 ㅆㅂ

17.
새: 일찍 일어나는 새가 벌레를 잡는다
벌레: 개쓰레기 발언

18.
가랑비: 하지만 젖었죠?

19.
하룻강아지: 범 너 뭐 돼?

20.
"홍길동 폼 미쳤다."

21.
닭: 개쉨ㅋㅋㅋ 지붕에 올라오니까 쳐다만 보고있죠? 아모고도 모다죠?

22.
고도로 발달한 낫은 ㄱ자와 다를 바 없다

23.
빈 수레인 나 제법 요란해요

24.
고양이: 이제부터 이 생선은 제 겁니다.

25.
설마: 사람 잡은 썰 푼다

26.
콩 한 쪽 당근합니다

27.
바늘: 실? 어서오고

28.
새 두 마리에 돌 하나 다 털렸쥬?

29.
식은 죽? 누워서 쌉가능!

30.
도끼: 10트

31.
금강산: 밥은 먹고 다니냐?

32.
종잇장 같이 들 파티원 구함(1/999)

33.
이 산은 티끌로부터 시작되어......

34.
누이: 좋아?
매부: 좋아♡

35.
사촌이 땅을 사는 바람에에엣♡
임신도 안 했는데에에헷♡

36.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제가 이 두 눈으로 똑똑히 봤슈

37.
믿는 도끼에 발등 찍혀봤으면 개추ㅋㅋ 일단 나부터ㅋㅋ

38.
못 먹는 감: 저 왜 떠 봐요?

39.
아니 땐 굴뚝에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40.
아...미꾸라지 웅덩이 혼자 쓰나

41.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

42.
내 코가 석자가 된 건에 관하여

43.
자라 보다가 솥뚜껑 보고 전 세계가 충격에 빠진 이유

44.
호랑이굴 드가자~

45.
고생 끝에 그렇게 됐다

46.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avi

47.
감: 놔라...
배: 놔라...

48.
시간: I'm 금이예요.

49.
천리 간 말
그런데 발이 없는

50.
구슬 서 말: 나를 묶고 꿰맨다면 뱃길따라 이 백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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