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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아이온 2 문제점 정리해봄

동동라라
댓글: 3 개
조회: 341
2026-03-12 13:53:58
1. 유일 제작 장신구 쓰레기행
신규 성역 보상에 새로운 영웅등급의 장신구가 있기 때문에 유일 제작 장신구를 돌파하여 쓰던 유저들은 영웅등급으로 계승이 불가능하고 거래가 불가능 하기에 버려야하는 템이 되어버림
문제가 되는건 게임이 출시한지 100일 조금 넘었다는건데 시즌 초반에 암룡왕 장신구를 맞춘 유저 (5돌파)가격은 현금 최소 200만원을 넘김

뒤늦게 제작장비의 의존성에 비한 가치보존을 못해준다는것을 깨달은 게임사가 인던 장신구에도 새로운 시스템을 넣는걸 보면 게임을 만들다 만 상태에서 출시를 해버린 탓에 이런 결과가 나와버린거라고 봐짐

2. 성역 트라이 시간
일주일에 딱 2시간만 트라이 가능한 엔드컨텐츠가 2026년에 있음 진짜 놀라울 정도임

3. 오드에너지 관련 BM 발언 번복
수많은 라방을 해오며 오드에너지와 관련해서는 BM 출시가 절대로 없을것이다 라고 유저와의 약속을 했지만 지난 수요일 오드에너지 관련 BM을 출시함
라이브방송에서의 멘트가 상당히 충격적이라 기억에 남는데 “요즘 오드에너지가 많이 부족하신것 같아서” 라고 함
뭐 지금이야 큐나로 출시한건데 뭐가 문제냐? 라고 할 수 있지만 말을 번복했다는 점과 오드에너지 BM의 시작이라는 점이 요점임

4. 천족과 마족의 인구 수 밸런스를 못잡은 결과물
pvp컨텐츠도 잡아야되고 pve컨텐츠도 잡아야되는데 능력은 안되니 마족으로 인구수가 쏠렸고 그 결과 pve 던전에서는 천족 마족을 같이 갈 수 있도록 해버렸고 서로 채팅도 뭐라고 치는지 다 보이게 해놓았음
(pvp에서 만나 채팅을 치면 뭐라는지 모르는데 pve에서는 소통이 된다?)
그 결과 pvp에서 겪은 서로의 앙심과 기타 이유들로 잦은 게임 내 추방이 이어졌고 게임사에서 게임 내 추방 또한 막아버려서 누군가 트롤을 해도 종족을 핑계로 이상한 짓을 해도 추방을 못하니 방을 터뜨려야하는 기괴한 상황이 생겨버림

그 외에 아직도 없는 파티갱신, 각성전 재도전, 직업별 밸런스, “코어” 나오면서 기존에 제작 실패했던 사람들, 여전히 탐험 드라웁에 작업장들 방 많은것 등등 문제점 너무 많음

이미 유저가 정말 많이 떠났고 유입은 없으니 게임의 수명도 그렇게 길지않다는게 느껴짐

Lv14 동동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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