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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pve는 기조부터 뜯어 엎어야 함

붑삐리부빠빠
댓글: 2 개
조회: 383
추천: 1
2026-03-18 02:58:39
탱딜힐이란 역할을 만들어만 놓고
역할이 분담되게끔 처 나눠놓지도 않은 게 모든 문제의 발단임.

걍 이겜은 모든 직업이 딜러라는 기조로 가야함.
탱킹형 딜러, 퓨어 딜러, 서폿형 딜러.
모든 딜러는 피흡을 통해서 hp관리를 해야 하고
탱킹형 딜러는 특정 보스의 패턴을 자신에게 유도하는 도발형 스킬
퓨어딜러는 직업에 따라 시너지, 극딜스킬
서폿형 딜러는 파티뎀감, 이속증가, 피흡량 증가 등의 유틸스킬.

pvp야 특성에 따라 계수분리를 처하던 진작에 구분지어져서 나왔어야 했음.

부활석이라는 것도 시발 걍 처 없애고 인당 데카기능을 넣어야함
지금 전세계를 통틀어 가장 롱런하는 레이드 게임들은
기믹을 파훼할 줄 알면 깰 수 있게 컨텐츠를 만들고
기믹 이해도가 낮으면 깰 수 없게 난이도를 만드는데
이 겜은 기믹은 오십 넘은 할배도 이해하게 만들어 놓고
병신같은 판정에 한 대 맞으면 뒤지게 만들어서 난이도를 조정함.

치유 부활은 이미 트라이는 물론 숙련단계에서의 실수를 커버하는데
이미 크게 유의미 함.
그러니까 애초부터 치유가 필수일 필요가 없게 만들어도 치유의 존재는 유의미한 가치를 지닌다는 거임.

걍 시발 홍대병 걸려서 와우같이 안만들겠다고 선언했으면
블소처럼이라도 만들어야지 뭔 능력도 안되면서 자꾸 있지도 않은
아이온2만의 매력을 만들겠다고 개똥철학을 부리는 건지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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