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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나는 치유가 아니었기 때문이다.

아이콘 이루넷
댓글: 21 개
조회: 1535
추천: 7
2026-03-20 13:40:40
NC가 치유들을 버렸을 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치유가 아니었기 때문이다.

그 다음에 그들이 통나무를 들게 했을 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치유가 아니었기 때문이다.

그 다음에 타직업들이 치유들을 패싱할 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치유가 아니었기 때문이다.

그들이 나를 패싱할 때는,
나를 위해 공감하고 같이 말해 줄 치유들이
아무도 남아 있지 않았다.

Lv33 이루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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