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생명력 및 정신력 100% 상태로 부활
2) 방어력 10% 증가 : 피통이 대부분 3만으로 한방에 터지는 치유성들이 많아 실패를 많이해 보완하기 위함
3) 피해내성 5% 증가 : 피통이 대부분 3만으로 한방에 터지는 치유성들이 많아 실패를 많이해 보완하기 위함
4) 치유증폭 10% 증가 : 성역내에서 힐량 감소로 패치후 공격력이 낮은 치유성들의 힐부족을 보완해주기 위함
오직 치유성의 패치 방향성 자체가, 신규 스킬 한칸 자체가 치유성을 제외한 직업들의 성역 하나만을 위한
스킬이라는 것입니다.
특정 직업의 방어력을 올려주고, 피해내성을 올려주고, 메인 기능의 성능을 올려주는 패시브가 도대체 어떻게 남을 위한 상향임? 치유가 죽어서 성역을 못깨니, 치유성의 생존력을 올려주는 것이 다른 6명의 딜러들을 위한 패치다?
캬, 노벨상에 논리상이 있었다면 노벨 논리상은 님꺼였을거임
또 자부가 오로지 성역만을 위해 스티그마 한 칸을 할애하는거다? 소부는 뭐 다름? 애초에 귀족취급 받는게 호법이랑은 비교할 수 없는 힐량과 소부때문인데, pvp에서 소부 안씀? 총사 사령관 장군들 소부로 리그룹없이 바로 땡겨오는게 어떤 전략적인 의미를 가질 수 있는지 설명해줘야함? 성역만을 위한 자부가 아니라, 자부가 유용한 컨텐츠 혹은 상황에서 남들은 살리고 본인은 아무것도 못하는 치유성의 불합리한 구조를 개선해주는 핀포인트 스티그마인데 이걸 저렇게 내려침. 왜? 자기는 세상에서 제일 불쌍한 직업이어야 하거든ㅇㅇ
마지막
"심지어 환생 패치 후 동향을 봐서 데스 카운트까지 도입할 생각도 있다." 라고 라방에서 이야기를 했죠.
그러면 정말 진지하게 데카 도입되면 치유성 데리고 다니겠다 하시는 딜러분 계십니까?
걍 본인을 스스로 걸어다니는 데카취급하면서 비련의 여주인공 행세를 하는데
현실은 그 데카 니가 다 처먹을거야 ㅇㅇ 그거 니꺼라고 ㅋㅋ
메이플 비숍, 로아 바드 등 서폿들 땡깡부리는거 하루이틀은 아닌데
그거 일일히 다 들어주는건 적어도 내 기억속엔 NC가 처음인데
해달라 하면 계속 해줘서 그런건지, 아니면 진심으로 치유성이 불쌍하다고 생각해서 저러는건지
난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다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