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본 글에선 치유 외 직업은 그냥 딜러라고 칭하겠다)
- 많은 딜러들이 부케의 필요성을 느낄 때 대부분 치유 하나씩 키워본다
서폿이라는 케릭의 이점을 살려 대충 세팅하고 아무파티나 들어가도 딜러만 쌔면 모든 컨탠츠 훌륭하게 소화하는 만능 부케가 된다
이때 세팅을 좀 잘 해볼까 하고 주변 치유들은 어떻게 셋팅했나 검색을 해본다
근데 하나같이 셋팅이 이상하다..
최소 암룡악세를 풀로 맞춘 치유가 단 한명도 없다
기룡 한두개, 루드라 무기 가더 팔찌, 고대정령이나 침식 두세부위.. 진건룡+인던템 둘둘..
음..템들이 먼가 그럴싸해 보이는 템을 낀거 같아도 전투력이 현저히 낮아 조율작 마석작 돌파작보면 이건 도대체 왜 이렇게 했지 라는 의문만 커진다
아 물론 저런 템들이 안좋다는거도 아니고 잘못됬다는거도 아니다
다만 인벤에서 흔히들 말하는 투자하고 셋팅 잘한 본케치유를..
적어도 그들은 주변에서 본적이 없다는게 문제다
- 무적 너프? 이해 못한다
왜? pvp에서는 무적으로 인해 이득을 본게아닌 피해보던 입장이였으니까
그리고 없앤거도 아니고 5를 3+3으로 바꿔 밸런스를 맞추겠다는건데 그냥 드러 누어버리네..
- 스티그마 환생? 치유성이라는 컨셉에 잘맞는 스킬인데 ..?
그토록 추앙받는 성역해서 더 추앙받게 됬는데 왜 불만이고 너나가지라는건지..
어짜피 지금 성역에서 딜하는 치유보다 힐하기 바쁜 치유가 많은데
부담도 반으로 줄여준 이 얼마나 멋진 스티인가
성역 제외 다른 컨탠츠에서는 다른 스티끼면 되지 않나?..
딜러들도 파티를 위해서 강제되는 스티있는데 도대체 치유라는 직업을 하면서 왜 파티케어 스킬이 불만인건지 이해가..
치유성이 지금 아이온에서 머가 부족하지.. 못하는 컨탠츠가 대체 머지.......
딜러들이 눕는 치유 이해 못하는 이유 세줄 요약
- 딜러들도 치유 부케 키워봐서 그 고충을 이해함(고충 이라쓰고 꿀단지라 이해함)
- 주변에 고점 찍으려는 치유가 적음 (딜러 대비 적다는 뜻)
- 왜 나만 딸랑 자부야!! (그냥 진짜 자부 하나만 보고 무지성 누움)
반박 환영
왜냐면 반박 시 님 말이 다 맞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