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잡담] 찐 치유 본캐인분들 이런 방향은 진짜 별론가?

이게뭐라곳
댓글: 47 개
조회: 566
2026-03-25 15:48:40
물어보는거임 싸우자거나 그런거 아니고
나도 부캐 치유에 애정두고 조금씩이나마 투자하고
흔히 욕먹는 상향지원같은거 최대한 안하면서 키웠음





치유 딜량 증가보단 디버프, 케어 성능 향상으로
솔플보다는 파티 서폿으로서 입지를 더 단단히 하는편이 좋지 않을까? 라고 난 생각을 했음


ㅁ 남준력 N당 = 힐량N% 증가 + 디버프 성능 N%증가

이러면 치유 입장에서 장비 강화를 했을때
힐량과 디버프 성능으로 인한 체감이 많이 될거라고 생각 하거든
이렇게 하면

1. 힐량, 디버프 성능 증가로인한 체감때문에 하위 -중위 - 상위 구간의 치유성간에 성능 격차가 생길테니 스펙업에 의한 목적이 생김

2. 단순히 힐량만 늘리는게 아니라. 강화 = 디버프 성능이 되니까
치유가 보빛만 쏘고, 키벨런을 한다거나 하는 것보다
같이 사냥하면서 디버프로 몹을 약화 시키는게 더 효과적일 수 있음,
그냥 보빛싸개-키벨성 이라는 오명을 어느정도 개선 가능할 것이라고 생각함

3. 궁극적으로 서폿, 그중에서도 힐러라는 입장에서
파티원들 체력 회복되는걸 보는것만큼 쾌감이 오는게 많지 않을거라고 생각함
남준력 증가에 비례해서 힐량이 상중하 구간별 눈에 띌정도로 차이가 있다면
성장 체감에 충분히 도움이 될거라고 봄




뭐 내글을 다보진 않았겠지만
간간히 치유 편들어주는 입장에서 이전에도 비슷하게 글을쓰긴했는데
너무 격앙되는 분위기가있어서 걍 조심스럽게 던져봄

지극히 개인적으로 생각해본거니 조롱과 비하는 일단 넣어두고 이야기 했으면 좋겠음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