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잡담] 탱커 포지션으로 검성 인식이 좋아지기 위해선

조닝
댓글: 11 개
조회: 295
추천: 1
2026-03-26 10:20:35




검성은 현재 탱커와 딜러 사이 어딘가.. 탱커라고 하기엔 파티 시너지가 너무 부족하고, 딜러와 동등하거나 그 이상의 DPS를 뽑아내고 있었습니다.
딜이 높은게 아니었다면 파티에 참여하기 애매한 위치에 있었죠.

퓨어딜러들에게 불편함을 주지 않으면서도 파티 내에서 딜탱 역할을 잘 감당하기 위해서 검성은 어떻게 개선되는 것이 좋을까? 고민을 좀 해보고 제 의견을 공유합니다.

1. 노련한 반격(패시브)이 본인만 적용이 아닌 파티원 모두가 적용되도록 변경
-> 혼자서만 증가하는 것이 아닌, 수호의 격앙처럼 파티원들에게도 피해증폭을 공유하는 것으로..
-> 이러면 현재 퓨어딜러들의 DPS가 검성보다 높게 나올 수 있을 것 같아요. 지금까지는 검성 혼자서만 받는 패시브였지만, '탱커' 포지션에 검성이 온전히 포함되기 위해서는 본인의 딜지분이 낮아지더라도 파티원들에게 이로운 시너지를 공유할 수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검성 딜 너프를 외치는 것이 아니니 우리 검성유저분들은 오해하지 말아주세요!

2. 지켈의 축복(스티그마, 파티 버프) 특화 4번 변경
지켈의축복은 PVP에선 사용하는 분들이 굉장히 적을거예요. 사실상 대부분 PVE 파티버프로 사용하고 계실텐데, 현재 특화 4번을 보시면 "상태이상 적중 증가"라는 옵션이 들어가 있습니다.
-> 그로기 게이지 증가나 다단히트적중은 꽤나 유의미한 버프예요. 그런데 특화 4번 <상태이상 적중 20퍼 증가>. 이 특화를 강타라던지 강타 혹은 강타와 같은 옵션으로 바꿔주면 파티 인식이나 선호도가 더 좋아질 것 같아요.
-> 2번 특화인 명중도 사실 뉴비분들 아니고서야 다들 이해도나 데바니온, 패시브, 마석영석, 조율 등으로 맞추셨을 것 같고.. 근데 일단 우선순위는 특화 4번의 개선이라고 생각됩니다.

*검성 인식이 현재 그리 좋지만은 않은 것 같습니다.
딜탱으로 분류되어 있으면서 퓨어딜러들보다 더 높은 DPS.
하지만 탱커라기엔 파티원들에게 주는 시너지라고는 고작 어디 한 군데가 찌그러져 있는듯한 <지켈의 축복>....

퓨어탱으로는 우리 든든한 수호가 있듯이, 딜탱으로서 정상적으로 기능하고, 타 클래스들에게도 이로운 클래스로 거듭나길 바랍니다 ㅠ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