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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잡담 .

과일포도
댓글: 4 개
조회: 99
2026-03-27 11:21:14
오픈때 부터 지금 까지 나름 재밋게 했었는데 이젠 슬슬.. 접는것 까진 아니고 관심을 줄여야 겠어요. .
한참 스트레스에 머리아픈 시기에 그래도 나름 다 잊고 지낼수있게 해줘서 고맙기도 했고...

첨엔 투자도 좀 했고해서 그래도 상위 30퍼 안엔 들었는데 이젠 너무 정체되서 따라갈 수 있는 상황이 안됨 ㅠ 지금 300k
아직 분크메4,명룡가더4돌,빛명룡목걸이,건룡 귀반지 3돌씩에 두쫀방어구, 아리엘 65퍼 종굴.옷장, 제작도 전부 손수했고,나름 큰과금없이 재밌게 했었네요 ㅋ
루드라는 심연팔찌 2개 2천장으로 먹고, 교환권 4장 보유중 총6천장 ㅠ 그래도 수요일이면 나도 먹을수있어!!  이런생각도 했고 그랬는데 이젠 현실을 깨달음 ㅠ  절대 안나옴... 기룡가자니 모아둔 돈이 베럭이 아닌 부케 까지 두케릭 같이크다 보니 모자라고. 그래도 1.5억 잡텝 다수 있음.  전형적인 라이트유저다 보니.
그렇다고 기룡 지를만큼 투자는 좀 그렇고...

이젠 점점 흥미를 잃음..  할게 없어요.
이게 아마 라이트유저들이 거의다 비슷하지 않을까요?

사명퀘 해서 이해도작 좀 하다 무요,두쫀 보통 몇판돌다 끄고..
담날 똑같이 접해서 하다 부케좀 만지다 끄고..
이젠 흥미가 줄어서 자연스럽게 관심이 줄어듬...
이번정액 끝나면 진짜 완전 무과금 으로 돌아설거 같음..

그래도 인벤에서 쌈질하는거 보고 웃고 ㅋㅋ  말투도 악의없는 욕지거리도 나름 적응하니 재밌고 했는데ㅋ
껨 자체에 흥미가 없으니...
암튼!!  요즘 물귀신처럼 다같이 죽자보다는 다같이 사는 방법이 모두한테 좋을텐데..
우린 모두 미숙한 존재란 생각을하고 서로 이해하고 재밌게 아2  했음 좋겠네요.

Lv11 과일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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