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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집안에 덜 자란 막내같은 거랄까

츄우루릅
댓글: 2 개
조회: 169
2026-03-31 21:43:39
다 아픈 손가락이지만 

유독 난리쳐대고 무지성땡깡으로 무장한, 사리분별없이 이기와 질투로만 가득찬

막내 얘기 들어주느라 고생이 많은 남준가장.

쟤는 저거 못하게해 쟤가 산거 나도 똑같은거 사줘 안되면 드러눕고 빼액. 

지겹기도하고 측은하기도하고 슬슬 짜증도..

지난주에 형누나들도 안좋은일 있고 너도나도 꾹꾹참고있는데,

결국 또 눈치도없이 개땡깡부리는 막내손에 먼저 사탕 쥐어주며 

형누나들한테 좀만 참으라며 애어깨 넘어로 열심히윙크날리며 눈짓주는 남준가장. 

애석하다 애석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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